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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몰 ] 소비자에게 떠넘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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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세미나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5-02-11 18: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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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부분의 인터넷 대형 쇼핑몰에서는 재고수량을 표시해 고객이 주문시 고려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신세계몰은 황당합니다.ssm이라고 통합하여 쇼핑몰을 운영하며 서로 떠넘기기 바쁩니다.
신세계몰에서 주문한 상품이 재고품이 없어 익일 취소된다고 통보가와서 연락하니 신세계몰에서는 이마트몰로 전화연결을 끝으로 종결처리하며 이마트 몰에서는 민원은 신세계몰로 접수하랍니다. 돈을 추가해서 다른 물품을 원하다거해도 안된답니다 그럴려면 취소하고 재주문을 하라고 합니다. 그럼 당시 적용된 할인률 또한 같이 되는 것인지 물었더니 안된다고합니다. 제가 취소하고 재주문을 할때에 제과실로 주문취소되는 것도 아닌데 원하는 상품못받는 것도 어이가 없는데 그금액으로 상품을 달라는 것도 아니거 같은 기준을 적용해달라는 것 뿐인데 제가 상식에 벗어난 행동을 하는 것일까요? 거기다 불난 곳에 기름 붙는 갓도아니고 1초마다 재고파악 못한답니다. 무슨 시비걸려고하는지. 없어서 못주는데 ....이 반응은 무책임한것아닙니까!
저도 다른 쇼핑몰이용 안해본것 아닙니다. 신세계몰과 이마트몰의 서로 책임 전과는 처음이 아닙니다. 믹서기를 샀을때 두번쓰고 작동이 멈추니 이마트러 직접 가지고 가서 a/s받아 물품의 하자를 소비자가 알아서 이마트 측에 상품을 반품하라고 했던 적도 얼마전에 있었습니다. 상품받은지 3일만에 작동이 멈춘것이 소비자 과실로 떠넘기더군요. 일주일이 지난 것도아니고 며칠만에 가전제품이 작동안하는 것이 무조건 소비자 과실이냐고 따지자.그럼 반품수거해서 제품을 문제가 없다면 배송비를 청구하겠다고 하더군요.회수한후 아무런 연락없이 새 상품만 왔습니다. 이런 경우은 참 밎는 행동인지 모르겠습니다. 소비자가 갑질한다고하겠지만 반대로 당한 저는 대기업의 소비자 과실 떠 넘기기로밖에는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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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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