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유지서비스담당FP 연락두절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보생명 ] 교보생명 유지서비스담당FP 연락두절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교보생명고발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5-02-13 12:08:41

본문

2013년 2월 어머니 지인이 교보생명  FP로 근무하고 계셔서
그 분을 통해 교보생명 전남 지사 중 어느곳에 계약하고 성실히 납입해 오고 있습니다.
전 서울에 거주 중이기 때문에 돈만 내고 실제로 담당 FP를 만난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작년 10월 말에 갑작스레 담당 FP가 변경되었으니 연력드릴 예정이란 문자를 받았고,
이후로 연락을 기다렸으나 2달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 해당 지사에 연락을 드렸더니,
한명씩 연락을 돌리느라 늦어지고 있으니 며칠만 기다려 달란 답을 받았습니다.
그때도 처음엔 전혀 미안한 기색도 아니고 당연하다는듯 말하더군요.
그리고 나서도 또 한달 뒤에 새로운 담당이란 분이 전화를 하셨습니다.
제가 3달만에 담당자가 누군지 알게 된 것에 매우 기분이 언짢은 상황이었고, 해당 담당자분은
본인도 한명씩 연락드리다가 저한테 연락을 하게 된 것일뿐 본인은 시간이 얼마나 지난지도 모른다고 답하셨습니다. 200명 연락돌리는데 3개월이 걸리느나, 문자 한통 못 보내느냐고 하자 본인도 다른 업무를 하면서 연락을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하셨구요.
변경 FP분의 통화로 더욱 기분이 상해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항의 하였고,
서울 지사로 변경 및 담당자 변경을 요구 하였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해당 지사에 주의를 주겠으며, 서울 집 근처로 이동하였고, 2~3일 이내고 연락이 갈 것이라고 하길래 제 기억에는 제가 또 똑같이 연락이 안오는것 아니냐고 하니
그런일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FP가 변경 되고 연락이 취해지기 까지 그리 오래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고도 들었습니다.

제가 서울지점으로 변경되었다고 연락 받은 것이 1월 21일입니다.

그리고 또 다시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제가 그 사이에 보험관련 일이 발생하게 된다면,
제 담당 FP에게 연락을 할 수도 없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두 번이나 발생한 겁니다.

교보 생명은 원래 이런식으로 고객관리를 하는 것인지
어처구니가 없어 이곳에 글 쓰게 되었습니다.

CI종신 보험인데 이런 식으로 고객관리를 하면서 따박따박 돈만 인출해 가는게 보험회사에서 하는 일입니까?
고객 관리부터 똑바로 하라는 의미로 교보생명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8503 기타 마켓비

처리중

침대
송희남 2015-02-13
218502 서비스 에어아시아 한정화 2015-02-13
218501 휴대전화 북인천 서비스(주) 이봉현 2015-02-13
218500 통신 kt sky 차강섭 2015-02-13
218499 서비스 웅진코웨이 김기은 2015-02-13
218498 유통 원데이맘 원데이맘 고발 2015-02-13
218493 서비스 무주 엠스키샵 배기형 2015-02-13
열람중 금융 교보생명 교보생명고발 2015-02-13
218481 기타 다크빅토리 김가영 2015-02-13
218480 서비스 주연익스프레스 송용석 2015-02-13
218479 기타 화물공제 김애자 2015-02-13
218478 생활용품 한샘 허남일 2015-02-13
218477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고객센터 양병모 2015-02-13
218476 기타 북삼휴랜드 김주희 2015-02-13
218475 생활용품 아이스타일24 자켓구매자 2015-02-13
218474 생활가전 휴롬 김민경 2015-02-13
218472 기타 가구거리 도와주세요 2015-02-13
218469 서비스 09크린이사 제혜영 2015-02-13
218468 금융 ks넷 속상합니다 2015-02-13
218467 금융 기업은행 강기웅 2015-02-13
218463 유통 위핑 전현진 2015-02-13
218457 통신 세이프월드 이준화 2015-02-13
218456 기타 동일세탁소 양소연 2015-02-13
218455 기타 조정덕 2015-02-13
218454 통신 nrc 허온유 2015-02-13
218453 통신 nr커뮤니케이션 허온유 2015-02-13
218427 통신 엘지유플러스 권도환 2015-02-12
218426 기타 웨스턴짐 김나경 2015-02-12
218425 통신 sk 이금화 2015-02-12
218424 기타 까르페디엠 최은미 2015-0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