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택시 기사 카드 결제 거부, 폭언, 여성 비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육일콜 택시 ] 콜택시 기사 카드 결제 거부, 폭언, 여성 비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정인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5-02-16 19:35:27

본문

2월 16일 저녁 6시 경 포항 육일 콜택시를 이용하였습니다. 택시 번호는 7854 입니다. 3000천원이면 갈 거리 (포항 유강 늘푸른 아파트-포항공대 대학원 아파트)를 돌아서 4700원을 만들었고, 목적지에 도착하여 카드 결제를 하려고 했습니다. 카드 단말기가 전파 방해 받아서 결제가 안된다고 갑자기 화를 냈습니다. 하지만, 저희 아파트 앞에서 카드 결제를 전파 방해로 실패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기사는 기억을 못 하는데 이미 전에도 똑같은 상황이 있었고, 제가 카드를 직접 단말기에 넣었을 때 결제가 됐습니다. 이 기사는 의도적으로 카드결제를 거부하고 있는 겁니다. 현금이 없고 카드만 있다고 하자 화를 내면서 "여자가 10원 한 장 안 들고 다니냐"며 큰 소리를 냈습니다. 저는 그때 아기까지 데리고 있었습니다. 다른 카드를 한번 해보라고 해도 막무가내로 소리를 치면서 계좌이체를 강요하고 빨리 내리라고 고함을 쳤습니다. 저는 계좌이체를 했고, 이 부당한 대우에 콜택시 회사(육일콜 택시: 054-282-6161)에 전화 했더니 자기네는 상관이 없다며 책임회피를 했습니다.  이건 고의적인 카드 결제 거부이고, 여성 비하와 특히, 아기가 있는 상태에서 폭언입니다. 꼭 이 상황에 대한 적합한 처리를 해 주십시오. 카드를 냈다고 이런 대우를 받는게 너무 억울하고, 아기가 있는 상태라 말도 제대로 못하고 내렸습니다. 이런 상황이 다신 일어나지 않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콜택시이용중 카드결재 거부와 함께 기사분의 불친절한 태도에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으며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택시불친절관련 서울시 120 교통불편민원신고센터(http://cyber.seoul.go.kr/sip/html/frame_center.html)를 통하여 민원 접수 할수 있으며 접수된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신고자의 주소, 전화번호 및 신고대상(버스, 택시)의 차량번호가 정확해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8901 기타 (유)플러스 인 위운현 2015-02-16
218900 생활용품 아보키 김단비 2015-02-16
218899 기타 gs홈쇼핑 표영진 2015-02-16
218898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최경숙 2015-02-16
218897 식음료 할리스커피전문점 김인희 2015-02-16
218895 생활가전 개인 이성모 2015-02-16
218894 생활가전 lg전자 이상민 2015-02-16
218889 식음료 미스터피자 박미라 2015-02-16
218888 기타 쿠팡 박연수 2015-02-16
218887 기타 미스터피자 박미라 2015-02-16
열람중 서비스 육일콜 택시 양정인 2015-02-16
218869 생활용품 스베누 강은혜 2015-02-16
218868 생활용품 샤넬코리아 안은희 2015-02-16
218867 생활용품 나스 정명현 2015-02-16
218866 digital 다본다 이영숙 2015-02-16
218865 서비스 국가대표 휘트니스 강용준 2015-02-16
218864 통신 sk 류현정 2015-02-16
218863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장유지점 정인교 2015-02-16
21886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혜준 2015-02-16
218861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김훈 2015-02-16
218860 휴대전화 피터팬모바일 신호철 2015-02-16
218859 통신 LG유플러스 김억수 2015-02-16
218858 생활용품 NARS 정명현 2015-02-16
218857 기타 로베인 서현숙 2015-02-16
218856 통신 배석기 2015-02-16
218855 통신 얼지전자 김기옥 2015-02-16
218854 서비스 JH트레이닝센터 김국희 2015-02-16
218853 기타 메롱샵

처리중

의류
이재희 2015-02-16
218852 휴대전화 SK 텔링크 주은정 2015-02-16
218851 식음료 동글이네 파이 송진선 2015-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