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U ] 보조금을 준다고 하고 약속이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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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백선희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5-02-19 23: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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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해서입니다.
법을 모르면 무엇이든 지 당하는 건 소비자쪽이고 고객입니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고, 상담을 수차례받았지만
결국은 소비자고발센터에서도 답은 얻지 못했습니다.
마지막은,
처음 구매할때와 다르게 싸인하나에 글자하나에 좌우되니까 말이죠.
장사가 안된다고 소비자주머니 털어가는 것도 힘안들이고
법을 이용해서 털어가시는군요. 결국 모르고 주인말만 믿은게 완전
잘못되는 것이지요.
아는사람 찾아갈 필요도 없고 도와준다는 생각 가져서도 안됩니다.
근데, 한국 사람은 그걸 미끼로 이용한다는거죠.
계약서 내용 깨알같은 것도 잘읽어보시고 꼼꼼히 구매할때 시비가리시고
저같은 경우가 생기면 안되겠습니다.
보조금은 말로만 준다고 하고 받아서 사장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면서, 바빠서 전해주지못했다면서
계댝서에 계좌가 있는데도 전해줄 생각도 않고 꿀꺽 하고, 전화상 녹취를 해놨는데도
받아낼 방법이 없나봅니다.
판매점 조건을 다들어주면 보조금을 탈수 있으니 하라는 데로 한것이 잘못된것이었죠.
그래도 몇달동안 상담을 수차례하다가 하다가 안되서
소비자고발센터에 전화했는데 쫓아가서 받으라는 말씀만 하셨구요.
개통해준데서는 자꾸 상담내용 뜨니까 자기네도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전화왔는데,
가격비교 내용을 A4용지에 팩스로 써서 올렸다고. 그게 끝이라고 참 어이없음입니다.
판매점 말만듣고 69제로 몇개월 썼고, 30개월 이상 계약서썼고,
저희에게 돌아온건, 시간낭비, 스트레스, 과요금 등 이익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계약서 원본에 판매직원 전화번호도 상담받을 때 안알려주더니
너무 흐리게 쓴거 여기저기 대리점 다니면서 알아내니, 그떄서야 상담원도 알려주더군요.
이미 판매직원들은 전화번호 바꾼건지, 다른사람이 받으면서 자기네가 오래 사용한 번호라고
나오구요.
판매점이 문을 닫았는지, 묘연해졌습니다. 그래도 믿은건 소비자고발센터였는데 어쩔수가 없다나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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