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최초주택 대출금 받았으나 4차 중도금은 원래 개인이 내야한다는 일방적 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은행 수원지점 ] 생애최초주택 대출금 받았으나 4차 중도금은 원래 개인이 내야한다는 일방적 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문숙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5-02-27 07:14:00

본문

경기도 광교의 24평형 아파트를 2013년 분양받고 (생애 최최로 구입하는 집입니다)
당시 모델하우스에서 상담을 받던 우리은행 수원지점 직원과 이야기를 나눈 끝에, 생애최초주택 대출에 해당되니 일반대출보다 이자가 약간 저렴한 생애최초대출을 안내받았습니다. 당시 우리은행 직원으로부터 받은 안내는 일반대출보다 이자가 싸다는 점 말고는 일반대출과 다른 조건에 대한 안내를 전혀 받지 못했고, 당연히 4차에 걸쳐 중도금을 자동으로 대출받는 줄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는 3월 9일 마지막 4차 중도금 대출금 납부에 앞서, 어제 우리은행 담당자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생애최초주택 대출해당자는 4차 중도금은 받을 수 없고 본인이 직접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4차례에 걸쳐 약 4,500만원 씩 총 1억8천만원의 중도금을 은행으로부터 대출받는 줄 알았는데 마지막 4차분 4,500만원의 돈을 갑자기 본인이 내야 한다니요? 그것도 마감 기한을 며칠 앞두고.
저는 통화를 길게 할 상황이 못돼서 "그런 안내를 처음부터 전혀 들은 바 없다"고 말했습니다만, 본인이 내야한다는 은행측 말이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적지도 않은 돈을 납부기한 며칠 앞두고 ... 대출을 해줄 때는 어서 대출해가라는 듯, 고맙게도 제게 적합한 상품을 안내하더니, 가장 중요한 조건은 (그 조건이 실제로 맞다면) 쏙 빼먹고 일단 대출실적만 올리는 은행의 무책임에 분통이 터질 지경입니다. 아직 은행측과 자세한 얘기를 나누지는 않았지만 먼저 소비자고발센터에 알리고 이데 대한 대응책을 알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나이 쉰 중반에, 겨우 조그만 보금자리를 생애 최초로 분양받아 중도금도 목돈이 없어서 생애최초대출을 받는 판국에, 마지막 중도금은 대출이 안되는 조건이라니요! 그런 중차대한 조건조차 사전에 안내받지 못한데다가 일반대출보다 훨씬 배려를 받아야할 생애최초대출자에게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요...
어느 분이라도 해결의 실마리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8982 유통 리블리 보람 2015-02-17
218981 식음료 오리온 이하늘 2015-02-17
218980 휴대전화 강남폰 정진석 2015-02-17
218979 기타 cj대한통운택배 김진경 2015-02-17
218977 기타 cj대한통운택배 김진경 2015-02-17
218969 휴대전화 개인 이진호 2015-02-17
218968 생활용품 메이플하우스 김연선 2015-02-17
218966 자동차 티스테이션 오경화 2015-02-17
218965 자동차 GS칼텍스 노형주유 윤상화 2015-02-17
218959 통신 KT 텔레캅 박중조 2015-02-17
218956 기타 밀라노 박은주 2015-02-17
218955 통신 KT 텔레캅 박중조 2015-02-17
218954 통신 sk 텔레콤 노정 2015-02-17
218953 유통 gsshop 황춘식 2015-02-17
218952 휴대전화 sk텔레콤 조재훈 2015-02-17
218951 식음료 해남참사랑농장 정애희 2015-02-17
218950 기타 강원 하이원스키장 조지연 2015-02-17
218949 서비스 홈플러스 노상진 2015-02-17
218948 휴대전화 구글플레이 심석호 2015-02-17
218947 서비스 사상온천 윤나녕 2015-02-17
218944 기타 쿼드비트시스템(주) 선우석준 2015-02-17
218936 기타 ecan.or.kr 이미희 2015-02-17
218935 기타 성원리조트(구)올레앤유 고발자 2015-02-17
218934 유통 GSi슈퍼 검단점 윤석기 2015-02-17
218931 기타 지마켓 이미순 2015-02-17
218929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정득권 2015-02-17
218924 기타 지마켓 이미순 2015-02-17
218912 서비스 하나투어 조경순 2015-02-16
218911 생활용품 레트로하우스 송민지 2015-02-16
218903 서비스 티몬 박경무 2015-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