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 구매후 몇시간 만에 취소했지만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하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글이네 파이 ] 파이 구매후 몇시간 만에 취소했지만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하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진선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5-02-16 17:14:37

본문

안녕하세요.
업체는 수원시 영통동에 위치한 동글이네 파이고, 연락처는 010-8767-1017입니다.
2015년 2월 15일 일요일 저녁 7~8시경 파이를 62개를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12시경 주문을 취소한다는 문자를 드리고, 담달 아침 8시경 전화를 드려, 파이 주문 취소건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부득이한 상황으로 얘기를 했고 어느정도 수긍하는 듯 했지만 미안해서 20개만 주문하고 취소를 한다고 했지만 계속 취소한다는 제 문자와 전화에 전혀 받아드릴수 없다고 했습니다.
나머지 파이는 본인이 팔테니, 다른 기간에 와서 케익이나 다른 상품으로 그 나머지 금액만큼 사라고 강요를 합니다. 나머지 파이를 잘라놨다고 저한테 판매를 강요하는 상황이고, 본인은 손해를 볼 상황이 아닌데도 돈을 환불해 주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매장을 찾아가 물건을 구입하는 것을 일반판매라고 하는데 소비자가 충동구매를 할 수 있는 방문판매나 전화권유판매, 전자상거래 등을 제외한 일반판매로 구입한 제품은 사용전이라고 해서 무조건 계약취소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민법 제575조, 제580조에 의해 계약은 일반적으로 소비자의 청약과 사업자의 승낙으로 이루어지고 이렇게 하여 이루어진 계약은 사업자에게는 판매대금청구권이, 소비자에게는 물건에 대한 소유권이 각각 주어지게 됩니다. 유효하게 이루어지고 완성된 계약은 목적물에 하자가 있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매수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8729 기타 동부택배 창원 김미경 2015-02-15
218714 식음료 오뚜기 권동준 2015-02-15
218713 자동차 현대자동차 고효은 2015-02-15
218712 자동차 현대자동차 고효은 2015-02-15
218711 서비스 미성개발 (주) 김대현 2015-02-15
218710 기타 쿠팡 김이연 2015-02-15
218709 자동차 김준하 2015-02-15
218708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조현기 2015-02-15
218703 식음료 cj 쇼핑 손창모 2015-02-15
218698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신규 2015-02-15
218697 서비스 향기나라 최경희 2015-02-15
218696 서비스 예랑샵 이유진 2015-02-15
218695 기타 티켓몬스터 김현미 2015-02-15
218694 생활가전 신세계몰

처리

배송
국연주 2015-02-15
218693 자동차 강진자동차공업사 김동석 2015-02-15
218692 자동차 개인 김동석 2015-02-15
218691 digital 소넬코리아 바람의신 2015-02-15
218690 digital 소넬코리아 바람의신 2015-02-15
218689 서비스 향기나라청소대행업체 최경희 2015-02-15
218688 서비스 lg전자 정해창 2015-02-15
218687 서비스 여수 웅천동 베네치아 임효선 2015-02-15
218686 식음료 약수시장 깡통로봇 2015-02-15
218685 기타 캠프엔터테인먼트 유선아 2015-02-15
218684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수연 2015-02-15
218683 서비스 펄어비스 2015-02-15
218682 기타 pdpop 김주희 2015-02-15
218681 생활가전 스토어세븐 전혜진 2015-02-15
218680 통신 조성형

처리중

요금문제
조성형 2015-02-14
218679 유통 로젠택배 박미림 2015-02-14
218663 유통 cj대한통운 서보빈 2015-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