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택시 기사 카드 결제 거부, 폭언, 여성 비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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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일콜 택시 ] 콜택시 기사 카드 결제 거부, 폭언, 여성 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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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양정인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5-02-16 19: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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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저녁 6시 경 포항 육일 콜택시를 이용하였습니다. 택시 번호는 7854 입니다. 3000천원이면 갈 거리 (포항 유강 늘푸른 아파트-포항공대 대학원 아파트)를 돌아서 4700원을 만들었고, 목적지에 도착하여 카드 결제를 하려고 했습니다. 카드 단말기가 전파 방해 받아서 결제가 안된다고 갑자기 화를 냈습니다. 하지만, 저희 아파트 앞에서 카드 결제를 전파 방해로 실패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기사는 기억을 못 하는데 이미 전에도 똑같은 상황이 있었고, 제가 카드를 직접 단말기에 넣었을 때 결제가 됐습니다. 이 기사는 의도적으로 카드결제를 거부하고 있는 겁니다. 현금이 없고 카드만 있다고 하자 화를 내면서 "여자가 10원 한 장 안 들고 다니냐"며 큰 소리를 냈습니다. 저는 그때 아기까지 데리고 있었습니다. 다른 카드를 한번 해보라고 해도 막무가내로 소리를 치면서 계좌이체를 강요하고 빨리 내리라고 고함을 쳤습니다. 저는 계좌이체를 했고, 이 부당한 대우에 콜택시 회사(육일콜 택시: 054-282-6161)에 전화 했더니 자기네는 상관이 없다며 책임회피를 했습니다.  이건 고의적인 카드 결제 거부이고, 여성 비하와 특히, 아기가 있는 상태에서 폭언입니다. 꼭 이 상황에 대한 적합한 처리를 해 주십시오. 카드를 냈다고 이런 대우를 받는게 너무 억울하고, 아기가 있는 상태라 말도 제대로 못하고 내렸습니다. 이런 상황이 다신 일어나지 않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콜택시이용중 카드결재 거부와 함께 기사분의 불친절한 태도에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으며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택시불친절관련 서울시 120 교통불편민원신고센터(http://cyber.seoul.go.kr/sip/html/frame_center.html)를 통하여 민원 접수 할수 있으며 접수된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신고자의 주소, 전화번호 및 신고대상(버스, 택시)의 차량번호가 정확해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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