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홈쇼핑(월풀전기 ] CJ홈쇼핑에서(월풀전기렌지구매 98만)구매한 제품 환불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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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재용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5-02-14 13: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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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억울해서 이방법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본건은 지난 10월26일 CJ TV홈쇼핑을 시청도중 아내가 요리시 일산화가스 등 유해물질을 선전하면서 월풀이라는 전기렌지를 방송하였습니다. 방송에서는 물이 잘끓더라고요... 다만 방송중 현재 쓰고 있는 가스렌지보다는 화력이 떨어진다거나 약 2배이상 걸린다던가 하는 내용은 절대없었습니다. 주문하고 설치하고 몇번사용하다 넘 느리고 도저히 요리가 불가능하다 판단되어 A/S 요청했고 당시 제품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면서 돌아갔습니다.... 도저히 요리가 불가능하다생각되어 다시 A/S 신청했고 A/S기사방문시 함께 라면을 끓이는 테스트를 했습니다...결과는 최적의 조건으로 했음에도(보통 요리시 뚜껑을 자주열면서 조리함 45~50분소요) 불구하고 A/S기사가 측정한 시간은 30분이였습니다. A/S 기사말로는 분명 제품은 이상없으나 좀 아쉬운점이 없잖아있고 분명 조리시간은 늦는것은 인정한다고 했습니다.. 이부분은 CJ와 월풀측에서도 A/S기사를 통해 확인했다고 하네요....그래서 CJ측에 반품요청을 했더니 CJ측이 월풀쪽과 협의한결과 제품은 일단 이상없으니 반품은 불가하다네요 CJ측에 당신들이 과대광고로 판매했으니 해결해다라고 하니 자기들은 중간 판매상이라 불가하답니다....어디다 항변해야되죠?? CJ측서 소비자 고발해 보라고 하면서 아마 힘들거라네요...참네원....지금은 아예 전기렌지는 사용도 못하고 집에 부탄가스만 수북히 쌓여있습니다...부르스타로 작년 11월부터 요리하고 있습니다...제품이 뚜껑꼭~~닫고 20분넘어야 물이끓어요 이걸 어케 사용합니까? 소비자 우롱하는 그런 쓰레기 제품을 파는 사람들한테 꼭좀~~ 억울함을 해소할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오늘 아침도 부르스터에 된장찌게 끓여 집사람이 해주는 아침먹고 출근했습니다....오늘 마트가서 부탄가스 또 사야됩니다..요즘은 매주 부탁가스가 장보기 필수 품목이 되었습니다...기존 가스로 원복이라도 시켜달라고는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이거 형사고발도 안되는건지 참 알수가 없네요 도와주십시요...이런 쓰레기 업체로 부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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