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음식물 반입 금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탐 앤 탐스 커피 ] 외부음식물 반입 금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리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5-02-10 15:03:58

본문

어제 부산시 연제구 연산교차로에 있는 탐앤탐스 커피점에 갔습니다..
지하철역 4번출구 바로 앞..
시간은 저녁 5시쯤이였구요..
어제가 제 생일이라 친구들이랑 낮에 만나서 먹던 케익을 들고 갔었고..
커피를 주문해서 케익과 함께 먹고 있는데 직원이 와서는 "외부에서 가져온 음식은 드시면 안되거든요. 상자 안에 넣어주세요"라고 하더군요. 정색하고는!!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영화관이나 찜질방 같은 곳에도 입구에 "외부음식물 반입금지"라고 적어두긴 했지만.. 그건 쉽게 말하면 자기네가 임의로 설정해 둔 일방적 통지일 뿐이지 법으로는 가능하다고 알고있습니다.
예전에 TV 법률프로에서 봤거든요.
그 매장 사장도 아니고 직원인거 같아서 본인도 시켜서 통제시키는거니 그사람보고 따지기도 뭐해서 그냥 넘어갔는데..
그 매장이나 탐앤탐스에 시정조취는 해주셔야 될거 같네요.
법적으로 아무 잘못도 안했는데 왜 제가 다른 사람들까지 있는 개방된 공간에서 그런 지적질을 당해야 되나요?!
조취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커피전문점측의 불친절한 서비스형태에 무척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8124 생활용품 한샘 전홍구 2015-02-11
218114 기타 하나투어 홍혜정 2015-02-11
218113 유통 대한통운 배상율 2015-02-11
218112 기타 옐로우캡 민효숙 2015-02-11
218105 휴대전화 LGU+대리점 김지언 2015-02-11
218100 기타 메이퓨어피부과 이대건 2015-02-11
218099 통신 아이넷스쿨 와콩 고현정 2015-02-11
218098 자동차 금광화물자동차매매상 이상범 2015-02-10
218097 휴대전화 별텔레콤 이종숙 2015-02-10
218096 기타 드림쇼파 최수현 2015-02-10
218095 기타 드림쇼파

처리중

쇼파 리폼
최수민 2015-02-10
218094 휴대전화 LGU+대리점 김지언 2015-02-10
218085 기타 호주머니 이선영 2015-02-10
218084 기타 www.petitsetmamans.com 박혜성 2015-02-10
218083 통신 sk텔레콤 김익희 2015-02-10
218082 기타 호주머니 이선영 2015-02-10
218081 유통 CU 사직역점

처리중

지폐거절
강용덕 2015-02-10
218080 통신 LG U+ 배지선 2015-02-10
218078 기타 어썸제이 신수진 2015-02-10
218077 서비스 미소페 강선희 2015-02-10
218076 휴대전화 LG전자 안준엽 2015-02-10
218067 자동차 쌍용자동차 한은경 2015-02-10
218066 통신 KT 김재웅 2015-02-10
218065 생활용품 G마켓 김말숙 2015-02-10
218064 기타 코오롱스포츠 정난영 2015-02-10
218062 기타 멀티샵 "후드티" 전윤탁 2015-02-10
218061 생활용품 파리선셋 이은수 2015-02-10
218060 생활가전 lg전자 김미영 2015-02-10
218059 통신 인웹

처리중

문의좀요
이진원 2015-02-10
21805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주 2015-0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