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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크밸리 ] 오크밸리 심야권을 이용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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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준영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5-02-12 00: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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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직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직 특성상 남이 다 쉬는 주말에 일하고
남들이 일하는 평일에 주로 쉽니다. 보드를 좋아하는지라 오크밸리 심야 시즌권을 구매하여
이용중이었습니다. 아마 구매대행업체를 하청으로 쓴듯 합니다.
1월 13일에 친구들과 함께 구매하여 지금까지 두번다녀왔습니다.
일을 마치고 친구들과 약속을 하고 심야이용을 위하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셔틀을 기다리는데
추운날씨에 한시간이나 기다리는데도 셔틀이 오지 않았습니다.
알고보니 2월부터 심야시즌권 이용자들은 평일사용불가 금토일 및 공휴일만 이용이 가능한걸로 운영원칙이
변경되었더군요. 이용이 바뀌었으니 홈페이지를 참고해달라 라는 문자한번 없이 이용자들에게
알리면 원성이 있을 듯 하여 홈페이지로만 변경하고 알리지 않은 것인지 ...치미는 화를 뒤로하고
오크밸리에 전화문의를 하였습니다. 상담원이 분이 받으시길래 시즌권판매처로 돌려달라고 하였스빈다. 시즌권판매처 상담원에게 '왜 갑자기 이용원칙이 변경된 것이냐 환불은 아니더라도
고객의 알권리와 이용권리를 위해 미리 알렸어야 하고 보상책임이 있어야 하는것 아니냐' 하고 물으니
'고객님이 시즌권을 구매하실때 운영방침에 대해 동의 하신부분이 있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그 항목이 어떤항목인지 말해달라' 고 했더니 '운영조항이 심야부분에서 명확하게
나와있지 않지만 운영기준상에 동의를 하셨기 때문에 보상이 어렵다' 라고 합니다.
기가 차고 어이가 없더군요.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것인지... '심야시즌권자들에게 이 내용을 알리는 문자한통이라도 보냈느냐' 라고 했더니 '심야시즌권이용자는 만명이 넘기때문에 일일이 보내기 힘들다' 라고 하더군요. 그럼 일반 씨제이원에서 오는 문자들,광고 문자들 ..몇만명에게 뿌리는 문자들 아닌가요? 고객관리를 위해서?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그럼 일일이 홈페이지를 확인해야 하는 거냐 라고 했더니 그러면서 '고객님들마다 항상 오는때가 다르기 때문에 고객님이 갈때마다 홈페이지를 확인해야 하는것이 맞는것 같다' 라고 하더군요. 이런태도로 고객을 대하는 상담원과 오크밸리 정말 화가납니다. 문자를 발송했을때의 고객의 원성이
두려워 홈페이지 상으로만 게재한것 아닌가요? 명확한 근거와 이유를 대지는 못하면서 무조건 NO!만 외치는
오크밸리에 정말 화가납니다. 제가 어떻게 조언을 구해야 할까요. 상담원과 통화한 내용은 전부 녹음되어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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