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에서(월풀전기렌지구매 98만)구매한 제품 환불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홈쇼핑(월풀전기 ] CJ홈쇼핑에서(월풀전기렌지구매 98만)구매한 제품 환불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용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5-02-14 13:07:38

본문

안녕하세요....
정말 억울해서 이방법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본건은 지난 10월26일 CJ TV홈쇼핑을 시청도중 아내가 요리시 일산화가스 등 유해물질을 선전하면서 월풀이라는 전기렌지를 방송하였습니다. 방송에서는 물이 잘끓더라고요... 다만 방송중 현재 쓰고 있는 가스렌지보다는 화력이 떨어진다거나 약 2배이상 걸린다던가 하는 내용은 절대없었습니다. 주문하고 설치하고 몇번사용하다 넘 느리고 도저히 요리가 불가능하다 판단되어 A/S 요청했고 당시 제품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면서 돌아갔습니다.... 도저히 요리가 불가능하다생각되어 다시 A/S 신청했고 A/S기사방문시 함께 라면을 끓이는 테스트를 했습니다...결과는 최적의 조건으로 했음에도(보통 요리시 뚜껑을 자주열면서 조리함 45~50분소요) 불구하고 A/S기사가 측정한 시간은 30분이였습니다. A/S 기사말로는 분명 제품은 이상없으나 좀 아쉬운점이 없잖아있고 분명 조리시간은 늦는것은 인정한다고 했습니다.. 이부분은 CJ와 월풀측에서도 A/S기사를 통해 확인했다고 하네요....그래서 CJ측에 반품요청을 했더니 CJ측이 월풀쪽과 협의한결과 제품은 일단 이상없으니 반품은 불가하다네요 CJ측에 당신들이 과대광고로 판매했으니 해결해다라고 하니 자기들은 중간 판매상이라 불가하답니다....어디다 항변해야되죠?? CJ측서 소비자 고발해 보라고 하면서 아마 힘들거라네요...참네원....지금은 아예 전기렌지는 사용도 못하고 집에 부탄가스만 수북히 쌓여있습니다...부르스타로 작년 11월부터 요리하고 있습니다...제품이 뚜껑꼭~~닫고 20분넘어야 물이끓어요 이걸 어케 사용합니까? 소비자 우롱하는 그런 쓰레기 제품을 파는 사람들한테 꼭좀~~ 억울함을 해소할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오늘 아침도 부르스터에 된장찌게 끓여 집사람이 해주는 아침먹고 출근했습니다....오늘 마트가서 부탄가스 또 사야됩니다..요즘은 매주 부탁가스가 장보기 필수 품목이 되었습니다...기존 가스로 원복이라도 시켜달라고는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이거 형사고발도 안되는건지 참 알수가 없네요 도와주십시요...이런 쓰레기 업체로 부터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8764 통신 ks라이프 박원한 2015-02-16
218760 통신 ks라이프 박원한 2015-02-16
218758 유통 지마켓 변은아 2015-02-16
218755 유통 지마켓 변은아 2015-02-16
218754 생활용품 서울재활용센터 임정균 2015-02-16
218753 유통 후드티 이재성 2015-02-16
218749 기타 쁘띠에마망 이주미 2015-02-16
218748 기타 쁘띠에마망 신희만 2015-02-16
218747 기타 멜론 donmom 2015-02-16
218746 서비스 이펀컴퍼니 우진영 2015-02-16
218745 생활용품 피에르가르뎅 정소미 2015-02-16
218744 생활용품 아보키 채민우 2015-02-16
218743 기타 가인코스메틱 박은옥 2015-02-16
218742 기타 가인코스메틱 박은옥 2015-02-16
218741 생활용품 에녹익스프레스 박은정 2015-02-15
218740 서비스 교촌 소비자 2015-02-15
218736 휴대전화 TPS Company 응암점 엘지유플러스

처리중

해결이여
윤용한 2015-02-15
218729 기타 동부택배 창원 김미경 2015-02-15
218714 식음료 오뚜기 권동준 2015-02-15
218713 자동차 현대자동차 고효은 2015-02-15
218712 자동차 현대자동차 고효은 2015-02-15
218711 서비스 미성개발 (주) 김대현 2015-02-15
218710 기타 쿠팡 김이연 2015-02-15
218709 자동차 김준하 2015-02-15
218708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조현기 2015-02-15
218703 식음료 cj 쇼핑 손창모 2015-02-15
218698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신규 2015-02-15
218697 서비스 향기나라 최경희 2015-02-15
218696 서비스 예랑샵 이유진 2015-02-15
218695 기타 티켓몬스터 김현미 2015-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