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사업체 ] 물건배송과정에서 발생한 황당한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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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윤세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5-02-12 13: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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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 사업체입니다
고객에게 상품을 주문받아서 현대택배회사에 접수하고2/5에
2/10일까지 고객이 받지를 못했다고해서 전화해보니 대리점에서 지연
그럼 이안한 생가이 들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젊은 직원에게 욕설까지 듣고 분한망에 고ㄱ객션터에 신고해봤지만 미안하고 대리점에게 전달하여 시정통보 했다고 한다
그게 끝이다
글구2/11에 도착해서 고객이 받아보니 상품이 파손되었다는 황당한 소리를 힙니다 휴 어찌나 황당하고 억울한지 참다못해 이리로 고빌합니다
억울함을 처리비랍니다
욕설까지도시간이 지나 참으려했지만 그말 듣고 마무리까지도 아주미흡하고 또 생각이 나서 고발합니다
너무 억울해요
돈주고 하는 거래인데도 왜 이런욕설과막무가네인 상황에 제가 당해야 삽니까 억울하고 넘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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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