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구거리 ] 불친절한 태도 및 늦은배송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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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아연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5-02-12 20: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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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일 11번가에서 거실장을 주문했고 해당 업체또한 사전에 근처일에라도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아 주문을 하였습니다. 배송된다는 문자를 가구업체로부터 받았고, 순조롭게 진행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1월 31일로 배송요청하였고, 그때 같이 주문한 물건들은 30일 혹은 2월2일경 사전연락과 함께 모두 물건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해당 업체로부터 어떤부분때문에 지연이되고있다. 해당일자에 배송이 어려울것같다는 사전연락은 단 한통도 받지않았으며, 제가 문의글을 남기기전까지는 어떠한 양해의 말도 전하지 않았습니다. 문의글을 남기자 배송이지연되고있다는 문자만 덜렁 남기고 어떤 연락도 없었고, 해당 업체가 아닌 11번가로 민원성글을 남기자 그제서야 죄송하다며 연락을 받았습니다. 다음주중으로는 받을 수 있게 조치를 취해준다고 하였고..저는 그간 가구가 없어서 제대로 정리도 못하고 바닥에 벌려둔채로 생활을 하느라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라 신발상자등으로 대충 치워가며 생활을했습니다.
당일인 2월12일에서야 배송업체로부터 연락이왔고, 오늘 언제쯤 가능한지, 오늘 몇시에 배송예정이다 이런 내용이 아닌 오늘 배송될거다 문앞에 놓으면되냐는 내용의 불친절한 태도로 배송을 해준다고 하였고.. 도착한단 추후 연락없이 배송비 18000원이과 계좌번호가 적힌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저도 확인하고 입금해드리겠다고 했고, 업체상에 나와있는바로는배송비 추가지역이 아닌이상 1개품목당 15000원이라고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통화가 어려운 저를 대신해 저희 어머니께서 대신 담당 기사님과 통화를 했고, 담당기사는 처음엔 가구거리직원이라더니 나중에 다른질문을 하니 횡설수설하며 배송비주기싫으면 반품하라며 되려 성질을 냈고... 통화종료후에도 저희 어머니 번호로 재차 전화하여 반품을 하시던가 하라며 받겠다고 했으면 배송비를 줘야지.. 사이트보면 배송비 얼마라고 다나와있는데 그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비아냥거리며 되려 저희 어머니를 모자란 사람취급하며 비아냥 거리고 여전히 성질을 냈습니다.
배송비를 아예 안준다는 것도 아니었고 처음에 배송기사도 회사측에 확인을 해봐야한다고하더니 다시 전화하여 성질을 내고 업체는 여섯시가 넘은 시간이라 전화 또한 받지 않았습니다.
저렴한 가격대때문에 포기하지않고 한참을 기다려서 받은거라 굉장히 기뻤는데..
그간 업체의 태도와 특히나 배송업체에 태도가 굉장히 불만스러워 이점을 고발하고 싶은데, 상품은 아직 풀어보지 않아서 상품의 하자는 확인이 안됩니다.. 이경우 업체측으로 취할수 있는 조취같은 것은 없나요???
저보다 저희 어머니께그랬다는것이 너무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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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