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근 찹쌀떡: 먹을 수 없게됐어요 직원 대응은 더욱 분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낙근 찹쌀떡 ] 이낙근 찹쌀떡: 먹을 수 없게됐어요 직원 대응은 더욱 분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덕훈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5-02-17 20:09:45

본문

이낙근 찹쌀떡은 잠실 갤러리아 팰리스 지하1층에 있는 전문 찹쌀덕집입니다. 낱개 비닐 포장되어 있고 상자에 또 보자기에 싼 상태로 2월 13일(금) 회사 직원으로 부터 이낙근 찹쌀떡 20개를 선물을 받았습니다. 바로 저녁에 2개를 맛있게 먹고 설명서에 나와있듯이 냉동고에 바로 저장하였습니다. 참고로 설명서에는 "노화가 진행되지 않도록 신속히 찹쌀떡만 급속냉동(영하20도 이하)하십시요"라고 되어 있습니다.  2일후 꺼내서 해동하였는데 전혀 쫀득하고 보들한 상태로 돌아 오지 않아 다시 몇개를 꺼내어 놓았는데 역시 딱딱한 상태입니다.
해서 이낙근 첩쌀떡에 전화(02-2145-4082)하여 상황을 전하고 저는 하라는 대로 하였는데 이런 상태인데 이를 어떻게 해야 하나고 문의를 하였는데, 고 현 이란 직원분은 제가 냉동고의 냉기가 잘드는 곳에 얇게 잘펴서두지않고 서랍식 칸에 두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고 이는 소비자 관리 잘못이라고 합니다. 제품과 같이 온 안내문에 써있는 것을 보고 냉동고에 보관했는데, 제가 냉동고의 칸에 넣은 것이 이렇게 제품을 버리게 될 정도로 중요한 것이면, 정확히 설명하였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것이 어떻게 소비자가 알아서 보관 할수 있는 정보입니까? 냉동고면 냉동고지 냉동고의 칸에 넣은 면 안되는 것을 어찌 알겠습니까? 제품이 이렇게 된 것이 소비자의 잘못이라는 직원의 말에 분개가 됩니다. 저는다른 찹쌀떡을 비닐에 싼 상태로 냉동고에 많이 넣어 보관후 단순 해송후 잘 먹었었습니다. 저는 이 제품이 100% 국내산 찹쌀이라고 안내문에 광고하는데 찹쌀 100%인지 확인을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 외에도 피해볼수 있는 소비자가 충분히 있을 것이라 봅니다.
김덕훈 010-9498-493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8400 유통 주식회사리처 남은주 2015-02-12
218399 식음료 홈앤홈쇼핑

처리중

킹크랩
이강옥 2015-02-12
218398 유통 WEBDIMO 정연주 2015-02-12
218396 서비스 kt한국전화번호부 오현준 2015-02-12
218394 통신 씨엔엠 최진호 2015-02-12
218393 서비스 (주)세션커뮤니케이 윤해경 2015-02-12
218392 휴대전화 SG모바일 김희태 2015-02-12
218391 기타 청호나이스 윤은희 2015-02-12
218390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소비자 2015-02-12
218389 생활가전 한일전기 조명덕 2015-02-12
218388 통신 기남방송 /티브로드 최상덕 2015-02-12
218387 서비스 삼성 서비스 센타 김효정 2015-02-12
218386 기타 원데이맘 이주희 2015-02-12
218385 통신 cj헬로비전 구지은 2015-02-12
218384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양두찬 2015-02-12
218381 생활용품 Rlcher 이상호 2015-02-12
218369 기타 청량리점 알리안츠 신명훈 2015-02-12
218363 기타 청량리점 알리안츠 신명훈 2015-02-12
218359 생활용품 옥션 신강민 2015-02-12
218358 휴대전화 sk텔링크,롯데홈쇼 최우양 2015-02-12
218357 통신 cj헬로비전 구지은 2015-02-12
218356 생활용품 제맥스, 티티나라 박승한 2015-02-12
218355 휴대전화 보람통신 한혜림 2015-02-12
218354 자동차 착한자동차 정연선 2015-02-12
218353 기타 태양글로벌 송경용 2015-02-12
218348 생활용품 마켓비,티켓몬스터 차혜정 2015-02-12
218346 유통 디씨몰 황혜윤 2015-02-12
218345 기타 선물이야기 김영광 2015-02-12
218344 기타 감성더하기 염희진 2015-02-12
218343 통신 SK브로드밴드 전진석 2015-0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