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기플러스해운항공 ] 해외이사 파손, 나 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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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Merry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5-02-12 04: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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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말 한국에서 캐나다로 해외 이사를 세기해운항공 회사에
의뢰를 드려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현지에 도착한 물건은 식탁, 아이들 침대, 컴퓨터, 램프, 식기 등 크고 작은 파손이
있어 세기해운항공회사에 클레임을 의뢰했지만 한 달이 지난 지금껏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계약서 상에는 5,000달러의 보험을 명시하고도 이런 사고에
나 몰라라 하는 태도를 보이네요.
제 친구도 3년전에 미국으로 해외 이사 시 파손 클레임에 관한
이메일을 여러번 보냈어도 어떤 대응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유리제품이나 컴퓨터 같은 물건들은 어디에도 파손주의라는 스
티커가
부착되지 않았었으며 식탁 유리에는 그 흔한 버블랩 한번을 안 감은 채
포장을 해서 보내고는 클레임에 대해 묵묵부답으로 일을 처리하시네요.
저와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나오지 않길 바라며
소비자 고발을 의뢰합니다
첨부파일
- 1421048489004.jpeg (464.7K) DATE : 2015-02-12 04: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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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외이사 시 발생한 이삿짐파손에 대한 해결이 이뤄지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고시한 '이사화물 표준약관'(2002.9.4) 제14조에 따르면,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이사화물의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포장, 운송, 보관, 정리 등에 관하여 주의를 게을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이사화물의 멸실, 훼손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한 부분으로 이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해결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하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