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자동차 공업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전남 강진자동차 공업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석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5-02-15 12:37:18

본문

2014년 11월 셋째주에 차 사고가 났습니다.
치킨집을 운영하면서 자동차가 없어서는 안되는 상황이였습니다.
수리기간만 해도 40일이 넘게 걸렸습니다.
기간도 기간이지만 처음 차를 출고 했을때 차에 문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였습니다.
차가 없으면 배달도 못하는 상황이라 또다시 공업사에는 가질 못했고 출고후 2주만에 앞바퀴가 엄청 마모된걸 확인했습니다. 자세히 보니 사고난쪽 바퀴가 아에 휘어져 있었습니다.
바로 공업사에 가서 따졌습니다.
250 나 주고 고친차가 왜 이모양이라고? 답변왈? 처음에는 괜찮했다.
운행중 너의 과실이니까 다시 수리해 줄수 없다. 너무나 황당한 답변을 했습니다.
화가 치밀어서 써비스센타에 문의를 했습니다. 후레임 작업을 할려면 처음부터 엔진을 내리고 작업을 했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안았다는 겁니다. 오모기어도 후레임에 딱 달라붙어 있는 상태이고 다시 엔진을 내려서 처음부터 작업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너무도 황당하고 화가나서 도무지 말도 안통하는 공업사 사람들하고 더이상 말하기도 싫고 그래서 처음에는 군청에 민원제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도 "내용을 들어보니 난처하다. 너희둘이 알아서 해라" 이런식이였습니다. 한두푼 주고 수리한것도 아니고 또한 제 과실로 해서 그랬다면 이의제기도 안하겠는데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현재 차는 운행하기조차 불안한 상태로 운행도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발좀 도와 주세요ㅠㅠ 너무나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차량사고로 수리의뢰한 공업사측의 부실한 수리정책에 억울하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자동차 사고직후에도 문제없던 센서가 정비후 문제가 발생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자동차 관리법 시행규칙에 의거하여 차령 1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킬로미터이내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로부터 90일 이내, 차령 3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6만킬로미터이내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부터 60일 이내, 차령 3년 이상 또는 주행거리 6만 킬로미터 이상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부터 30일 이내에 발생하는 고장 등에 대해 무상점검, 정비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8330 서비스 삼창 스포츠 센터 송기찬 2015-02-12
218326 기타 중원문화출판사 김현정 2015-02-12
218325 기타 개인사업체 김윤세 2015-02-12
218324 생활용품 한국존슨앤드존슨 김혜영 2015-02-12
218323 생활용품 파라몰 이광일 2015-02-12
218322 생활용품 행복한 자작나무 이슬 2015-02-12
218321 식음료 지리산천년학 유선 2015-02-12
218320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신상희 2015-02-12
218319 통신 김창성 2015-02-12
218318 자동차 폭스바겐코리아 박형규 2015-02-12
218317 기타 이재욱 2015-02-12
218316 통신 인웹 이진원 2015-02-12
218315 식음료 장생우당탕반점 이지은 2015-02-12
218314 금융 한강라이프 남궁세리 2015-02-12
218313 기타 NCT 오윤미 2015-02-12
218311 통신 Skt신천점 김태완 2015-02-12
218306 기타 쁘띠에마망 최진아 2015-02-12
218304 서비스 동부택배 이상희 2015-02-12
218302 생활용품 쇼핑몰 마켓비 이연우 2015-02-12
218300 생활용품 데코하우징 이석규 2015-02-12
218298 기타 ? 김재옥 2015-02-12
218296 자동차 착한자동차 정연선 2015-02-12
218294 통신 LGU+ 강광원 2015-02-12
218286 서비스 항공,여행회사 권도이 2015-02-12
218283 휴대전화 게임빌 허동석 2015-02-12
21828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선미 2015-02-12
218281 자동차 착한자동차 정연선 2015-02-12
218269 생활용품 행복한 자작나무 이슬 2015-02-12
218266 건설 청호 이기영 2015-02-12
218260 기타 세기플러스해운항공 Merry 2015-0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