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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택배 창원 ] 동부택배 기사를 고발합니다. 그 기사 폰 연락처입니다. 010-6501-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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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5-02-15 21: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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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5일 일요일 오전 9시 35분에 폰으로 걸려온 전화.. "택배입니더.. 오늘 근무 안하나봐예.. 물건 어디 맡겨 둘때 없습니까?" 어이없음. 일요일에 그것도 미리 연락도 없이 물건 근무지로 가져와 놓고...그래서 "오늘 근무안합니다. 낼 다시 배송 부탁드립니다. 했더니.. 기사 왈 "본사에서 연락왔는데 낼은 근무하지 말라네요"........ 설연휴 앞두고 월욜에 쉰다고 합니다. 그러니깐 창원회사로(참고로 왕복 1시간 거리) 와서 찾아 가랍니다. 우리보고 누구는 일욜 쉬고... 라고 합니다. 일욜 쉬는거까지 왜 지적질이냐구요.. 그러면 보통 일요일 쉬지.. 왜 월욜에 쉽니까? 그리고 제가 분명히 물품 주문하면서 택배부탁사항에 17일(월) 오전까지 꼭 부탁드린다고 했는데... 그러면 화욜 오전에 부탁한다고 하니깐 화욜에도 와서 찾아가랍니다. 뭐지요? 자기는 연락도 없이 와서 한번 배달하니깐 책임없다는건가요? 이런 무책임한 택배기사가 어디 있습니까? 고객을 무시해도 유분수지.. 그렇게 당신 할말만 하고 찾아가든지 말든지 맘대로 하라하고 먼저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우리도 월욜에 출근해서  다른 할일도 많은데 차 기름대어가며 1시간 거리를 왜 왔다갔다가 하며 물건을 나릅니까?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만 했어도, 자기들 쉬니깐 사정을 봐 달라고 했어도 이렇게까지 하지 않습니다. 너무도 당당한 그 태도.. 동부택배는 수많은 고객들의 불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를 시정하지 않는거죠? 정말 거기서 일하는 모든 이들의 사고방식이 의심됩니다. 윗사람들은 알고 있는지? 사이트도 안 보는지... 고객센터에 글을 올리려고 해도 회원가입해야 하고.. 더구나 운송장 번호를 알아야 글도 등록되고... 도착하지도 않은 물건에 대해서는  불만글도 올리지 말라는 건가요?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해서 그동안 함께해 준 장애인분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하려 구입한 상품인데... 정말 유감스럽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기사의 불친절한 배송서비스형태에 무척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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