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기사가 관뒀다고 책임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U+ ] 설치기사가 관뒀다고 책임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원경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5-02-06 18:10:26

본문

2014년  3월 인터넷을 엘지 U+로 변경하면서 상담원과 신청계약을 할 당시
인터넷과 TV만을 결합상품으로 신청했습니다. 신청후 설치기사님이 오셔서
전화는신청안하셨네요? 하시길래 당시 가족이 모두 핸드폰있어서 필요없어서 신청을 안했다고하니  그때말로 이달까지 신청하면 전화단말기가 공짜라고.. 요금은 한통화만 쓰셔도 안나온다고.. 그러시면서 신청을 권유하시는데
간단한 간식주문때라도 쓰면 손해볼게 없을거같아 상담원에게 전화해서 결합상품으로 신청한다하니 전화하지 말라고 자신이 그냥단말기를 무상으로 해주는건데 상담원에게 신청하면 결합상품으로 요금이더올라간다고하여 안했습니다.그런데 월4000원씩 전화요ㄷ금으로 나가는걸 오늘알고 101번으로 전화해서 얘기하니 당시 설치한기사님이 당일 인터넷과TV결합상품과 함께 전화기 신청을 할부로 하셨다고합니다 해당기사님과 통화 요구하니 해낭기사님이그만뒀다고 전화가왔고 상담원은 해피콜시 할부 안내를 했고 제가 다안다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해피콜은직장인인 제게 바쁜시간에 전화걸어서 이야기 하고 저는 내용도 기억 안나는데 무조건 기사님이 설치관련 문으면잘받았다 ,네 라고 대답해달라고 간곡히부탁 그렇게 대답해드린거 뿐인데
101번 상담원은 제가 네로 대답해서 제 책임인듯..
할부금에대해서 어떻게 해줄수 없다고만 합니다
직장생활 하는 사람이 해피콜 받는것도 눈치보이는데 얼마나 상세히 듣고 따진다고 제게 잘못인냥 얘기하는지.. 열받아서 통화하다 끊었습니다
몇푼안되는 돈이라지만 기분이 너무 나빠 꼭 엘지의 답을 듣고싶습니다.
설치기사가 거짓말로 고객에게 설치권유후 그만두면 그만이랍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8181 기타 로맨틱허니문 김연주 2015-02-11
218179 식음료 백설군만두 이승철 2015-02-11
218176 유통 인터파크 양은선 2015-02-11
218175 유통 위메프 송희 2015-02-11
218174 생활용품 aka몰 이경민 2015-02-11
218173 기타 kg옐로우캡택배 김소영 2015-02-11
218172 서비스 현대택배 유현정 2015-02-11
218171 생활용품 제이기공 김미나 2015-02-11
218170 생활용품 KD생활 권윤선 2015-02-11
218169 생활가전 쿠첸 정은영 2015-02-11
218168 서비스 넷마블 장경환 2015-02-11
218166 기타 수도설비 김순이 2015-02-11
218164 기타 수도설비 김순이 2015-02-11
21816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장민준 2015-02-11
218160 서비스 함평군장애인보호작업 윤수미 2015-02-11
218159 기타 수에비뉴 유다혜 2015-02-11
218158 식음료 스카이홈쇼핑 정숙경 2015-02-11
218157 식음료 스카이홈쇼핑 정숙경 2015-02-11
218156 기타 거화아이앤씨 반승준 2015-02-11
218155 digital 명이나물독도물산 류형열 2015-02-11
218148 식음료 산과들에 강미현 2015-02-11
218144 digital 필립스 조기행 2015-02-11
218143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하정원 2015-02-11
218142 기타 파라몰 안희연 2015-02-11
218141 생활용품 페어리테일19 이수성 2015-02-11
218140 digital SK텔리콤, 인포마 송재광 2015-02-11
218139 기타 애플비휘트니스 김승옥 2015-02-11
218138 유통 코머스 이현지 2015-02-11
218134 기타 애플비휘트니스 김승옥 2015-02-11
218133 기타 삼성전자 박대동 2015-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