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받지못한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ka몰 ] 환불받지못한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민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5-02-11 14:42:29

본문

*AKA몰이라는 인터넷 의류쇼핑몰에서 의류를 구입하였습니다.

 2014년 12월에 결재한 물품이 2015년 1월6일 받았습니다.  제품이 맞지 않아 반품을 하였습니다.

 2015년 1월  26일에 반품을 잘 받았으니 빠른시일내 처리해준다고 해놓고  지금까지 그사이트는

 전화도 받지도 않고 반품처리를 빨리 해달라고 몇번이나 메모를 남겨도 처리를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전화를 해도 돼지도 않고 저같은 경우가 너무 많은듯 싶습니다.

 리플를 보니 반품은 해준다고 해놓고 리플에 보니 이런껀이 너무 많은 듯 합니다.

 이런 업체가 인터넷 쇼핑몰을 한말한 업체인지 의문이 갑니다.

 손님으로 하여금 열만 받게 하고 처리도 안해주는 업체를 고발하니 처리부탁드립니다.

 AKA몰 1544-259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의류반송후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환불이 지속적으로 지연되는 경우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8181 기타 로맨틱허니문 김연주 2015-02-11
218179 식음료 백설군만두 이승철 2015-02-11
218176 유통 인터파크 양은선 2015-02-11
218175 유통 위메프 송희 2015-02-11
열람중 생활용품 aka몰 이경민 2015-02-11
218173 기타 kg옐로우캡택배 김소영 2015-02-11
218172 서비스 현대택배 유현정 2015-02-11
218171 생활용품 제이기공 김미나 2015-02-11
218170 생활용품 KD생활 권윤선 2015-02-11
218169 생활가전 쿠첸 정은영 2015-02-11
218168 서비스 넷마블 장경환 2015-02-11
218166 기타 수도설비 김순이 2015-02-11
218164 기타 수도설비 김순이 2015-02-11
21816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장민준 2015-02-11
218160 서비스 함평군장애인보호작업 윤수미 2015-02-11
218159 기타 수에비뉴 유다혜 2015-02-11
218158 식음료 스카이홈쇼핑 정숙경 2015-02-11
218157 식음료 스카이홈쇼핑 정숙경 2015-02-11
218156 기타 거화아이앤씨 반승준 2015-02-11
218155 digital 명이나물독도물산 류형열 2015-02-11
218148 식음료 산과들에 강미현 2015-02-11
218144 digital 필립스 조기행 2015-02-11
218143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하정원 2015-02-11
218142 기타 파라몰 안희연 2015-02-11
218141 생활용품 페어리테일19 이수성 2015-02-11
218140 digital SK텔리콤, 인포마 송재광 2015-02-11
218139 기타 애플비휘트니스 김승옥 2015-02-11
218138 유통 코머스 이현지 2015-02-11
218134 기타 애플비휘트니스 김승옥 2015-02-11
218133 기타 삼성전자 박대동 2015-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