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의 선택관광 강요와 서비스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자유투어 ] 가이드의 선택관광 강요와 서비스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리나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5-02-11 16:48:42

본문

저번에 글을 한 번 썼었는데 아주 조금 추가된 사항이나 고친 부분이 있어서 다시한번 씁니다.


저는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여학생입니다.
여동생과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쿠팡에서 자유투어가 진행하는 2.2일에서 2.6일 까지 가는 3박 5일 캄보디아 패키지여행을 동생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제가 여행 전에 일정표나 주의사항 등 여행에 필요한 종이를 메일로 받았고, 자유 투어에서(담당 인병주 (02-3455-9905)) 전화로 추가비용에 대해 물었을 때 적혀져 있는 추가 비용(비자비용 $30, 가이드 팁 $50) 외에는 다른 비용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여행가기 몇 일전 다시 전화가 와서 롯데 홈쇼핑에서 가는 사람들과 함께 가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여행 일정이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한번 더  추가비용에 대해 확인을 했고 추가 비용은 변경 된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여행 첫날 임익준 가이드가 선택 관광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고 선택 관광 4개를 찝어 주면서 돈 $180를 요구했습니다. 저희는 애초에 적은 돈을 가져왔고 선택 관광을 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선택 관광을 하지 않는 다고 했더니 앙코르 왓에서 툭툭이를 타는 것은 필수라고 하면서 한사람 당 $30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선택 관광을 하지 않으시면 일정이 5시에 끝나고 바로 공항에 내려준다고 선택 관광을 할 것을 협박했습니다. (비행기 탑승 시간은 11시 55분이였습니다. 일정표에는 석식 후 공항으로 실제 일정 끝난 시간은 7시가 넘었습니다.) 저는 비상금으로 가져왔던 돈을 칠만 이천 원을 툭툭이에 다 써야 했습니다.
툭툭이를 타고 가는 것이 필수였다면 선택 관광으로 넣을 것이 아니라 경비로 넣었어야 하는게 아닙니까?
게다가 다른 건 다 안하고 툭툭이만 하겠다고 했더니 다음날 아침 저희만 데리고 가서 다른 사람들은 선택 관광을 다 하기로 했다고 하면서 50% 해준다고 하면서 한사람 당 $70불을 하면 할 것이냐고, 패키지여행은 선택 관광이 필수라는 식으로 선택 관광을 할 것을 강요했습니다. 그래도 하지 않겠다고 하니 바로 앞에서 담배를 피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 말라고 하면서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남자 가이드가 저희를 앉혀놓고 바로 앞에서 담배를 피는게 얼마나 불쾌감을 주고 위협적으로 보였겠습니까?
그리고 주기적으로 돈 이야기가 나올 때면 저희를 쳐다보면서 저희 때문에 다른 곳을 못 간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즐거워야 할 여행에 불쾌감을 느꼈고 3박 5일 내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심리적인 압박감과 불안함을 느껴야 했습니다. 여행을 책임 져야할 가이드가 여행 내내 돈을 강요하고 협박 아닌 협박을 해 압박감을 주어 여행을 제대로 할 수 없었습니다.
가이드 당시에도 재대로 설명을 하지 않았고 수상가옥은 가까이서 본것도 아닌 멀찍이 떨어진 모습만 보고 왔으며 상황버섯사는데나 라텍스는 1시간 이상씩 있었습니다.
저는 불필요하게 사용한 툭툭이 비용과 가이드의 서비스로 인한 피해를 입었으므로 가이드팁($50)으로 주었던 돈과 그로인한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싶습니다.

빠쁘시겠지만 힘내시고 중재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8283 휴대전화 게임빌 허동석 2015-02-12
21828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선미 2015-02-12
218281 자동차 착한자동차 정연선 2015-02-12
218269 생활용품 행복한 자작나무 이슬 2015-02-12
218266 건설 청호 이기영 2015-02-12
218260 기타 세기플러스해운항공 Merry 2015-02-12
218259 휴대전화 TPS Company 응암점 엘지유플러스 윤용한 2015-02-12
218258 서비스 오크밸리 권준영 2015-02-12
218249 유통 지니아트 강미영 2015-02-11
218243 통신 LG유플러스 신민철 2015-02-11
218242 기타 g마켓에서 더구두 김은주 2015-02-11
218241 생활용품 행복한 자작나무 이슬 2015-02-11
218240 생활용품 행복한 자작나무 이슬 2015-02-11
218239 기타 퍼시픽짐 이유리 2015-02-11
218238 생활가전 삼성 박두양 2015-02-11
218237 유통 신화 이상환 2015-02-11
218236 기타 비비월드 지훈 2015-02-11
218235 통신 상모오토바이 원재선 2015-02-11
218234 기타 경원모피 정소희 2015-02-11
218233 기타 경원모피 정소희 2015-02-11
218232 식음료 영주굴국밥 임정호 2015-02-11
218231 digital 마구마구 한영욱 2015-02-11
218230 생활가전 LG 전자 권혜림 2015-02-11
218229 통신 KT고객센터 이승훈 2015-02-11
218228 유통 신세계몰 윤세미나 2015-02-11
218227 digital 닥터드레 정정현 2015-02-11
218226 금융 한화손해보험 현유지 2015-02-11
218225 생활용품 천일택배 안재원 2015-02-11
218224 생활가전 거성가구마트 용혜진 2015-02-11
218223 금융 하나생명보험 박미진 2015-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