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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촌치킨 ] 교촌치킨 장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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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재형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5-02-09 17: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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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시켜 먹을때 배달안된적 없음.

갑자기 어제그러니까 2월 8일날 전화를 했더니 겨울엔 배달 안한다고함..

다만 지난달에도 시켰을때 배달해줌

배달 해주고 싶으면 하고 싫으면 안해주는건가요?

눈비라도 왔음 이해감

혹은 배달이 밀려서 라고 하면 기다리던지 알았다고 다른데 하던지...

지인들이 다른거 먹자는걸 이게 맛있다고 시키려다 개망신당하고.

전화 응대하는 사람 왈. 직접 와서 배달하라고 사고 나면 책임질꺼냐고?

내가 배달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게 내일도 아니고 배달은

거기서 해준는건데 이런얘기도 웃기고,
 
이유를 설명했으니 나몰라라하는 태도

이제껏 배달을 해주다가 갑자기 안해준다는건

소비자 우롱하는 처사인것 같고, 사람 가리는것도 아니고...

첨부터 안해줬음 문제 안생김.

근 10개월동안 잘 배달해주다가 지금 와서 갑자기 안해주는게 문제라고 생각됨.

화나서 내가 전화 붙잡고 한게 억울해서 치킨을 보내주던지. ㅋㅋㅋ

아님 근 한시간동안 통화한돈 아깝다고 전화비 달라고 함...너무 화나서

담당자 전화달라고 하니

다음날 그러니까 오늘입니다.

담당자 전화와서 죄송하다고 이해하라고 ....

이해가 안감.

앞으로 컴플레인 해서 다른짓할까봐 시키지도 못할것 같고,

좋은 시간 보내다가 별것도 아닌일에 자리 다 깨지고.

망신은 다 당하고, 사람들 초대해서 집에서 좋은 자리 갖다가 ....

하물며 내가 이게 맛있다고 홍보하면서 시키려한거고

참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싶네요

홈페이지의 교촌의 약속 참 웃기지도 않네요

더군다나 고객의 소리는 써도 보내지지도 않아요...

사이트랑 30분씨름 하다가 결국 포기했어요...

나쁜건 안올라가나봐요...

아 정말 ....화가 안풀리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 관련한 업체의 일방적이고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자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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