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쇼핑의 미흡한 일처리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s홈쇼핑 ] *** 홈쇼핑의 미흡한 일처리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식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5-02-09 22:24:03

본문

14년 8월18일 ns 홈쇼핑에서
관절팔팔 이라는 건강식품을 구입하였고
다음날 택배기사님으로부터 굿모님아파트 710호냐며
댁에 계시냐구 묻기에 주소가잘못 되었음을 알고

지금 저희는 용인에 살고 있으니  그냥 반품을 부탁하였습니다
그다음 제가 홈쇼핑으로  반품 한다고 전화를 했는줄 알고
까맣게 잊고 살다
어느 날 은행통장을 정리하다가
"관절팔팔 " 이름으로 5개월간 납입된 사실을 알았습니다

다음날 (1월 30일)
홈쇼핑에 이 사실을 알렸고 몆차레에 걸처서  상당원들과 전화로
상담도 하며 여러가지 찾을 방법을 모색하던중에

하도 답답하여
인터넷 택배기사님을 찾아 보니
주소에 맞는 배달 기사님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대도
홈쇼핑이나 대한통운이나 일처리가 지지부진 하여
이곳에 도움을 받고자 저의 답답한 사연을 올립니다

물건은 받아 보지도 못하고
이미 5개월이나 저도모르게 돈이 빠져 나갔고
앞으로도 5개월이나 더 납입을 해야 하니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홈쇼핑에 전화하여
그럼  남아있던 내물건이라도 달라하니

 대한통운에서 제약회사 쪽으로 운송장이나 물건을  보내지 않아서
찾을수가 없다고만 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좀 알려 주십시오

 
홈쇼핑에서는 계속 알아보고 있다고만 하는데
제 입장에서는 하루하루 가만히 기다리고만 있기에는
홈쇼핑이나 대한통운이나 신뢰가 가질않습니다
당장 이번달에도 또 돈이 빠져나갈테니까요
도와 주십시오

고압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품 반품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반송당시 택배기사에게 반품하신 증빙자료(녹취등)를 근거로 해당 택배사에 문의하시기 바라며 또한 홈쇼핑에 반품확인여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한 사안이라하겠습니다.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7972 휴대전화 팬택및 u플러스통신 이병기 2015-02-10
217959 식음료 모든 홈쇼빙 소비자 2015-02-10
217951 기타 세탁소 김미향 2015-02-09
217950 기타 트래포트 박희설 2015-02-09
217949 서비스 삼성전자 박일권 2015-02-09
열람중 서비스 ns홈쇼핑 정은식 2015-02-09
217947 기타 슈즈퍼 소비자1 2015-02-09
217946 휴대전화 삼성 정혜민 2015-02-09
217945 생활가전 위니아 딤채 이영광 2015-02-09
217944 식음료 박가네 김다솔 2015-02-09
217943 통신 lgu+ 김대승 2015-02-09
217932 기타 한솔 브레인스쿨 박윤희 2015-02-09
217931 유통 알파엔코리아 정인규 2015-02-09
217930 생활가전 위니아 딤채 이영광 2015-02-09
217929 생활용품 지마켓 임연애 2015-02-09
217928 통신 한게임 바둑 이희진 2015-02-09
217927 서비스 씨월드리조트 양영혁 2015-02-09
217926 유통 스타일러스 (구매대 한소연 2015-02-09
217925 생활용품 11번가 리바트 김보영 2015-02-09
217924 통신 cj헬로비젼 손옥연 2015-02-09
217923 식음료 교촌치킨 임재형 2015-02-09
217922 기타 지마켓 조은정 2015-02-09
217921 기타 아이케어 이은영 2015-02-09
217920 기타 스냅스 장인영 2015-02-09
217919 기타 와콩 변시영 2015-02-09
217918 유통 한국소방공사 이방 2015-02-09
217917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재순 2015-02-09
217915 기타 말랑루즈 오지인 2015-02-09
217913 건설 LH건설 박현욱 2015-02-09
217912 기타 올리비아슈 박혜정 2015-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