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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자동차 ] 차량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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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한은경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5-02-10 17: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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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쌍용자동차 투리스모를 2013년 3월에 구입했습니다. 주행거리는 80,000km 이고요
이번에 미션오일을 교환해야 한다고 해서 A/S센타에 갔더니 미션오일이 새고 있다는 겁니다.

아니 2년도 안된차가 미션오일이 샌다는게 이해가 되질 안았고 또한 40,000km가 넘어서 유상으로 수리를
받아야 한다는 것도 이해가 되질안았습니다.
그 이유인즉 오일이 갑자기 새는것이 아니라 오랜시간 아주 미세한 양이 새고 있었으며,
새는 부위가 파손이나 많은 주행때문이 아니라 처음 차를 출고 받을때부터 결함이 있었던 부위라는 겁니다

누유부위가 A/T 쿨러파이프(RH)체결부위 에서 발생한것입니다.
결론은 그 부위 부품인 와셔가 불량이라서 압착이 덜 되어 미새한 틈새로 누유가 생기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런한 경우에도 소비자가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는건 불합리 하다고 생각되며
 
쌍용자동차에 가장 큰 문제는 모든 것을 본사는 뒷짐지고 협력업체에 미룬다는 것입니다.
명확한 답을 듣고 싶어서 쌍용자동차 본사와 통화를 하고싶은대 연결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차만 팔아먹고 그 다음일들은 모두 하청업체에 떠넘겨 버려서 소비자가 쌍용자동차 직원들과 통화를 전혀
할수 없게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혐력업체에선 원론적인 대답 뿐이고 쌍용자동차 쪽과는 아예 통화가 안되고
정말 답답합니다.
일 이백만원 짜리를 사도 만든 회사와 통화가 되고 문의도 할수 있으며 A/S문제도 해결이 되는대
4,000만원 짜리를 구입하고 만든 회사와 전혀 통화가 안되니 도대체 어디다 물어보고 어디다 해결방안을
물어봐야 하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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