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장난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촌치킨 ] 교촌치킨 장난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재형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5-02-09 17:44:22

본문

이제껏 시켜 먹을때 배달안된적 없음.

갑자기 어제그러니까 2월 8일날 전화를 했더니 겨울엔 배달 안한다고함..

다만 지난달에도 시켰을때 배달해줌

배달 해주고 싶으면 하고 싫으면 안해주는건가요?

눈비라도 왔음 이해감

혹은 배달이 밀려서 라고 하면 기다리던지 알았다고 다른데 하던지...

지인들이 다른거 먹자는걸 이게 맛있다고 시키려다 개망신당하고.

전화 응대하는 사람 왈. 직접 와서 배달하라고 사고 나면 책임질꺼냐고?

내가 배달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게 내일도 아니고 배달은

거기서 해준는건데 이런얘기도 웃기고,
 
이유를 설명했으니 나몰라라하는 태도

이제껏 배달을 해주다가 갑자기 안해준다는건

소비자 우롱하는 처사인것 같고, 사람 가리는것도 아니고...

첨부터 안해줬음 문제 안생김.

근 10개월동안 잘 배달해주다가 지금 와서 갑자기 안해주는게 문제라고 생각됨.

화나서 내가 전화 붙잡고 한게 억울해서 치킨을 보내주던지. ㅋㅋㅋ

아님 근 한시간동안 통화한돈 아깝다고 전화비 달라고 함...너무 화나서

담당자 전화달라고 하니

다음날 그러니까 오늘입니다.

담당자 전화와서 죄송하다고 이해하라고 ....

이해가 안감.

앞으로 컴플레인 해서 다른짓할까봐 시키지도 못할것 같고,

좋은 시간 보내다가 별것도 아닌일에 자리 다 깨지고.

망신은 다 당하고, 사람들 초대해서 집에서 좋은 자리 갖다가 ....

하물며 내가 이게 맛있다고 홍보하면서 시키려한거고

참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싶네요

홈페이지의 교촌의 약속 참 웃기지도 않네요

더군다나 고객의 소리는 써도 보내지지도 않아요...

사이트랑 30분씨름 하다가 결국 포기했어요...

나쁜건 안올라가나봐요...

아 정말 ....화가 안풀리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 관련한 업체의 일방적이고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자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7929 생활용품 지마켓 임연애 2015-02-09
217928 통신 한게임 바둑 이희진 2015-02-09
217927 서비스 씨월드리조트 양영혁 2015-02-09
217926 유통 스타일러스 (구매대 한소연 2015-02-09
217925 생활용품 11번가 리바트 김보영 2015-02-09
217924 통신 cj헬로비젼 손옥연 2015-02-09
열람중 식음료 교촌치킨 임재형 2015-02-09
217922 기타 지마켓 조은정 2015-02-09
217921 기타 아이케어 이은영 2015-02-09
217920 기타 스냅스 장인영 2015-02-09
217919 기타 와콩 변시영 2015-02-09
217918 유통 한국소방공사 이방 2015-02-09
217917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재순 2015-02-09
217915 기타 말랑루즈 오지인 2015-02-09
217913 건설 LH건설 박현욱 2015-02-09
217912 기타 올리비아슈 박혜정 2015-02-09
217911 기타 (주)민스샵 이신애 2015-02-09
217910 자동차 네네치킨 고양식사동 이진구 2015-02-09
217907 식음료 상상앤드 김철민 2015-02-09
217906 통신 한국모바일 김훈 2015-02-09
217900 기타 글로벌어학원 최명진 2015-02-09
217896 기타 다솜 박연화 2015-02-09
217894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정윤 2015-02-09
21789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성연 2015-02-09
217892 기타 김찬월가발 김진아 2015-02-09
217891 기타 한경비즈니스 기보혜 2015-02-09
217889 기타 리엔케이 압구정점 최슬비 2015-02-09
217888 휴대전화 삼성전자 A/S 신문자 2015-02-09
217883 기타 말랑루즈

처리중

반품
오지인 2015-02-09
217880 자동차 현대캐피탈

처리중

전액활부
이연정 2015-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