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 맡긴 옷 세탁소에서 옷을 얼룩덜룩하게 물들여 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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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탁소 ] 세탁 맡긴 옷 세탁소에서 옷을 얼룩덜룩하게 물들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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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미향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5-02-09 23: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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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에 아버님 한복이랑 제 한복을 맡겼는데 몇주가 지나도 옷을 갔다 주지 않아서 찾아 갔다니 아버님 옷만 주고 제옷은  주지 않아 물었더니 세탁이 덜 됐답니다 .  제옷은 자연주의 한복이라  세탁이 어려운가 보다하고 그냥 왔는데 한참이 지나도 소식이 없길래 다시 찾아 갔더니 그제서야 하는말이 한복 저고에 얼룩이 묻어 지우려다가 옷을 망쳤답니다.  그래서 변상을 요구하니 다변상하긴  싫다며 그옷을 구해 주겠답니다.  그리고는 또 긴ㅁ감 무소식이라 또 찾아  갔더니 똑같은 옷을 구하기가 어렵다네요 그래서 비슷한천에 비슷한으로라도 구해 달라 했습니다.  그렇게 1년이란 시간이 흘러 하도 연락이 없어 찾아  갔더니 구해 놓았답니다.  근데 전혀 다른 천에 다른 색상에 저고리를 구해 놓고 제한복 치마랑 그냥  입어랍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옷은 시아버지가 신랑이랑 커플로 사 준 한복입니다.  매번 연락도 없이 제가 찾아가서 묻고 확인 받는것도 짜증났는데 ...  대처방법이 정말 화가 나더군요.  제가 옷을 변상 받을 수 있는방법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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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 맡기신 한복의 손상으로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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