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여행 쇼핑관련 환불가능한데도 처리되지않아 불만접수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나투어 ] 북경여행 쇼핑관련 환불가능한데도 처리되지않아 불만접수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혜정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5-02-11 05:22:09

본문

우선적으로 하나투어에 이런 실망이 없습니다. 하나투어를 믿고 북경행에 올랐습니다
하나투어란 큰 여행사에서 국외여행상품 정보제공 표준안에 따르면 선택관광 추가비용발생 여부를 여행사 측에서 전혀 언급이 없었고, 북경 도착 첫날 숙소 도착해서 가이드가 370불에 관련해서 반강제적으로 이행됨 처음 해외여행하는 저희로써는 100프로 여행사 말을 믿게됩니다.그런데 이런 황당한 일이있어 너무 불쾌했습니다.
그리고 쇼핑부분에 시간이 지체되어 금면왕조,냐오차오 올림픽 주경기장 베이징홍극장소림무술쇼는 관람도 못했습니다.정말 화가나고 대 실망이고 꼭 하나투어에 책임을 물을껍니다
동인당 쇼핑 사기 관련입니다 ~~
한약쇼핑에서 진맥짚고 한약을 사고 숙소에 와서 약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그래도 친구중에 한의사가 있어 사진을 찍어 보냈더니 약 성분이 소화제라고 하더라구요 사기다 싶어 아침에 가이드한테 환불받아야 겠다고하니 9시에 통화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12시가 되도 아무런 말이 없는겁니다 그래서 다시 물었죠 아직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화가나서 당장 연락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잠시후 절대 환불이 안된다며 끝까지 여기는 민주국가가 아니라서 공산주의 국가라서 법상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겁니다 너무 화가 나서 동인당에 직접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거기에서는 환불이 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 사실 중국말도 못하고 어떻게 가겠습니까 ?
울며 겨자먹기로 공항에 왔습니다 한국가서 당장 여행사 항의하고 소비자 고발센터에 접수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냥 넘어가지 않을껍니다
현지 가이드가 자금성 근처동인당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환불이 되는데도 데려가지 않았기때문에 책임은 하나투어에 있습니다 환불이 된다고 했고 가이드는 저희들은 무시했습니다
바로 동인당에 데려다 줬다면 이런일은 없을껍니다 하나투어 정말 실망스럽네요
여행사 측에서도 믿을 수가 없어 소비자고발센터에 접수합니다 정말 도와주십시요
사기약만 4가구에서 400만원가량입니다 현지 가이드가 정직했다면 이렇게 억울하지 않을껍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를 이용하시어 해외여행중 가이드관련 많이 속상하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될 경우 보상할 책임이 있으며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합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7921 기타 아이케어 이은영 2015-02-09
217920 기타 스냅스 장인영 2015-02-09
217919 기타 와콩 변시영 2015-02-09
217918 유통 한국소방공사 이방 2015-02-09
217917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재순 2015-02-09
217915 기타 말랑루즈 오지인 2015-02-09
217913 건설 LH건설 박현욱 2015-02-09
217912 기타 올리비아슈 박혜정 2015-02-09
217911 기타 (주)민스샵 이신애 2015-02-09
217910 자동차 네네치킨 고양식사동 이진구 2015-02-09
217907 식음료 상상앤드 김철민 2015-02-09
217906 통신 한국모바일 김훈 2015-02-09
217900 기타 글로벌어학원 최명진 2015-02-09
217896 기타 다솜 박연화 2015-02-09
217894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정윤 2015-02-09
21789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성연 2015-02-09
217892 기타 김찬월가발 김진아 2015-02-09
217891 기타 한경비즈니스 기보혜 2015-02-09
217889 기타 리엔케이 압구정점 최슬비 2015-02-09
217888 휴대전화 삼성전자 A/S 신문자 2015-02-09
217883 기타 말랑루즈

처리중

반품
오지인 2015-02-09
217880 자동차 현대캐피탈

처리중

전액활부
이연정 2015-02-09
217879 유통 한진택배 구은주 2015-02-09
217878 기타 리엔케이 최슬비 2015-02-09
217877 자동차 카프라자 홍성진 2015-02-09
217876 digital 삼성전자 차재수 2015-02-09
217875 기타 아보키 김덕성 2015-02-09
217874 유통 이베이 옥션 김태형 2015-02-09
217873 기타 다다다 키즈카페 정은영 2015-02-09
217872 금융 삼성생명 문효진 2015-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