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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카스텔 ] 너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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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영자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5-02-10 11: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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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10만원이 넘는 비싼 바지를 세정아울렛 매장에서 구매했는데,
멫번 입어보지도 못하고 버리게 생겼어요.
메장에 가서 말했더니 드라이 해야되는데 손빨레를 해서 그런다며,소비자가 책임을 져야한다고 하네요.
하얀 바지라 처음만 드라이하고 3번인가 울세제로 손빨레를 했지요.
찬물에 빨았는데 입고 조금만 움직이면 너무 늘어나서 도저히 입을수가 없네요.
그냥 버리기엔 너무 아깝고 억울합니다.
처음에 그런 제품이었다면 당연히 구매를 안했지요.
팔땐 그런말은 전혀 안해주고 소비자한테만 피해를 보라고 하면 안되지요.
제가 보기엔 원단이 문제가 있는듯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바지가 세탁 후 많이 늘어나 몹시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의류의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으며 이경우 심의기관에 제품하자 관련 심의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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