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음식물 반입 금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탐 앤 탐스 커피 ] 외부음식물 반입 금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리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15-02-10 15:03:58

본문

어제 부산시 연제구 연산교차로에 있는 탐앤탐스 커피점에 갔습니다..
지하철역 4번출구 바로 앞..
시간은 저녁 5시쯤이였구요..
어제가 제 생일이라 친구들이랑 낮에 만나서 먹던 케익을 들고 갔었고..
커피를 주문해서 케익과 함께 먹고 있는데 직원이 와서는 "외부에서 가져온 음식은 드시면 안되거든요. 상자 안에 넣어주세요"라고 하더군요. 정색하고는!!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영화관이나 찜질방 같은 곳에도 입구에 "외부음식물 반입금지"라고 적어두긴 했지만.. 그건 쉽게 말하면 자기네가 임의로 설정해 둔 일방적 통지일 뿐이지 법으로는 가능하다고 알고있습니다.
예전에 TV 법률프로에서 봤거든요.
그 매장 사장도 아니고 직원인거 같아서 본인도 시켜서 통제시키는거니 그사람보고 따지기도 뭐해서 그냥 넘어갔는데..
그 매장이나 탐앤탐스에 시정조취는 해주셔야 될거 같네요.
법적으로 아무 잘못도 안했는데 왜 제가 다른 사람들까지 있는 개방된 공간에서 그런 지적질을 당해야 되나요?!
조취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커피전문점측의 불친절한 서비스형태에 무척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7273 기타 GS홈쇼핑 정진숙 2015-02-04
217272 생활용품 홈앤쇼핑 김선희 2015-02-04
217271 금융 AXA다이렉트 김찬규 2015-02-04
217270 기타 니쁜스 양정순 2015-02-04
217269 통신 LGU+ 정영웅 2015-02-04
217264 생활가전 현대의료기 윤여상 2015-02-04
217262 휴대전화 삼성전자 윤정원 2015-02-04
217259 휴대전화 LG전자 윤철희 2015-02-04
217257 digital kt 올레샆 백성얍 2015-02-04
217256 서비스 KGB택배 양기열 2015-02-04
217255 식음료 식품 허진숙 2015-02-04
217252 기타 이지함 김창수 2015-02-04
217251 휴대전화 티스마트세이프 이정구 2015-02-04
217246 서비스 티몬 김노희 2015-02-04
217244 digital 프린토스 엄기문 2015-02-04
217243 기타 모두에이치비 강숙진 2015-02-04
217241 기타 이지함박스 김창수 2015-02-04
217228 자동차 쉐보레 강동준 2015-02-04
217226 생활용품 마켓비 박찬주 2015-02-04
217223 기타 인티바노 박연지 2015-02-04
217222 휴대전화 sk브로드밴드 서소연 2015-02-04
217221 기타 스카이T쇼핑 이보라 2015-02-04
217220 휴대전화 올레폰안심플랜보상센 정운조 2015-02-04
217219 휴대전화 돈키샵(LS) 김인경 2015-02-04
217218 기타 한국원격평생교육원 김성희 2015-02-04
217217 생활용품 마켓비 김수연 2015-02-04
217216 생활용품 옥시레킷벤키저 서승희 2015-02-04
217215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김옥조 2015-02-04
217214 통신 헬로우티비 윤남열 2015-02-04
217213 기타 부산전기설비 김태성 2015-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