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영도점) ] 가격표에는 할인된금액을 표기하고는 계산할때는 원가격 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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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고민지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5-02-06 19: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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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대교로 14번길 57에 위치한 홈플러스에 방문하여
프렌치카페커피세트5를 구매하였습니다.
분명 금액표에는 15,500원을 12,400원이라고 할인되었다라는 문구를 적어있었고
커피파트 담당자역시 이렇게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고 홍보하였습니다.
그렇게 믿고 계산을 하는 중 가격이 할인된 가격이 아닌 원가격으로 입력되었고
그부부을 카운터에 말하는데 원래 이가격이라고 하면서 해당카드로 결제 하시면 10%디시가되니
10%로 할인된 가격으로 가져가라고 해당카드를 사용하겠끔 유도를 했습니다.
근데 10%로를 하더라도 기재된 12,400원이라는 가격이 나오지 않습니다.
기재된 가격을 보고 확실히 직원이 말도 했기에 다시 되물어보자
계산할줄 모르냐며 10%로 해드렸잖아요 라는 말만 반복하며 12,400원이라는 가격에 대해 답을 주지 않았으며 여직원 3명에게 둘러싸여 인격모독에 오히려 물어본 제가 이상한 사람으로 오인하게 만들었으며 불친절한 대우를 받았습니다.
그후 고객센터 사무실로 갔고 거기서의 말은 홈플러스 쪽에서 가격표에 가격을 잘못 기재한것이라고 죄송하다고..............
할인하지않은 제품을 할인한다라고 속여 파는것을 고객이 말하는게 그게 잘못된일인가요??
그리고 분명 가격표에 그렇게 기재되어있다고 말하였는데 여직원 3명이 오히려 고객에게 따지며 계산도 못하는 사람으로 오인하게 오히려 큰소리 치는게 맞는지
홈플러스에서 직원교육은 제대로 하는지 의문이 생깁니다.
그후 신뢰가 깨져버린 저로선 일부품목을 취소해달라고 하니 물건을 툭툭던지며 불친절하며 귀찮아 하는표현을 하며 취소해주었습니다.
너무 화가난 저로선 이글을 본사에 전화해서 질책을 하겠다라니.."올리세요"라고 당당히 말하셔서
이렇게 올립니다.
뉴스에서만 보던일이 정말 이렇게 저에게 일어날줄 몰랐습니다.
홈플러스라는 큰 브랜드가 직원교육도 제대로 되어 있지않고. 가격표 하나 확인도 안한다면
전 앞으로 그런 홈플러스는 가고 싶지 않습니다.
그 여직원 3명 다시는 보고싶지 않네요
그냥 넘어가진 못하겠습니다.
첨부파일
- 1423219560380.jpeg (81.6K) DATE : 2015-02-06 19: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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