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 아울렛 ] 삼성 갤럭시 노트4 불량품 교체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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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경옥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5-02-06 20: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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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울렛(송파점) 그 날 정*제님께 상담 받고 구입 시 제품 이상시 14일이내는 구입처로 가지고 오고, 14일 이후에는 삼성서비스센터에서 이상 확인서를 대리점으로 가져오게 되면 새 제품으로 교환 가능하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제품 하자로 2월 5일 전화 상담 후, 익일 매장으로 내방하라고 해서 2월 6일 오전 10시 45분에서 11시 사이에 내방을 했는데…
구입시 상담사 부재 중으로 상담사 곽*균님에게 상담을 했습니다
상담사 왈 상기와 같은 사항(교환 내용)을 잘 못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14일이내는 확인서 들고 오는 것…
제가 제품구입시 혼자 갔으면 잘 못 들을 수 있지만, 회사 직원과 함께 들은 교환일정과 내용을 잘 못 들었다니…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 제품을 직접 매장에서 받은 거 아니냐고!... 그 자리에서 확인했어야죠 하며, 고객의 책임 사항으로 돌리더군요..
하지만 전 상담사가 제품 배달 해 주겠다 하여, 제품을 매장이 아닌 회사로 배달로 받았다 이야기 하니, 외관상의 문제이니, 제품을 수리 해 준다고 하더군요…
전 분명 약 100만원의 새 제품.. 대한민국 제1 브랜드 삼성을 믿고 샀는데, 돌아오는 이야기는 불량제품을 수리 해서 쓰라니요…
블랙 컨슈머 취급을 받는 것도 열받는데, 하자를 수리 해서 쓰란 소리에…
너무 너무 화가 났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수리해서 쓸려고 여기 오지 않았다고, 충분히 설명 했고, 새 제품으로 교환 해 달라고 요청 했는데도 매장은 좋은 방법, 수리시켜 들릴 테니 놓고 가라는 식이더군요…
불량제품을 판매한 미안 함도 없고 책임회피만을 하는 매장 직원한테도 화났지만…
대한민국 제1 브랜드 삼성 제품을 이런 식으로 판매 해도 될까 하는 생각이 드는 군요…
언쟁 끝에 제품을 두고 가라고 해서 매장에 두고 분명히 새 제품으로 교환 해 달라 했더니, 매장 입장을 계속 설명 하면서 제 연락처로 연락 해준다고 해서 연락처를 알려 주기 싫었는데, 회사에 업무 중에 온지라 핸드폰 알려주고 상담직원 성함과 연락처를 알려 달라고 했더니, 이름만 명함에 써 줘서 나도 핸드폰 번호 알려줬는데, 왜 안 알려주냐고 물으니 본인 정보을 왜 물어 보냐고 오히려 정보보호법을 이야기 하더라구요
정보보호법의 뜻은 알기나 할까요???
고객은 정보는 물어 봐도 괜찮은 거고, 제가 물으면 법에 걸리는 법도 있나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제 1 브랜드의 삼성이 하자 있는 제품이 고객한테 판매 했을 때, 고객의 Complain 해 왔을 때 수리 해서 쓰라고 하는 것 맞을까요?.. 인정하고 새 제품으로 교환 해 주는 것이 맞을 까요?..
이런 식으로 영업을 한다면, 대한민국 제1 브랜드 삼성을 이미지를 잃을 것이 명확 합니다.
삼성이라는 이름만 보고 산 새 핸드폰…
참~ 한 숨만 나오네요…
저는 분명히
불량제품을 새 제품으로 교환 요구 합니다.
당연히 교환해줘야 하는 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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