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기사가 관뒀다고 책임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U+ ] 설치기사가 관뒀다고 책임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원경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5-02-06 18:10:26

본문

2014년  3월 인터넷을 엘지 U+로 변경하면서 상담원과 신청계약을 할 당시
인터넷과 TV만을 결합상품으로 신청했습니다. 신청후 설치기사님이 오셔서
전화는신청안하셨네요? 하시길래 당시 가족이 모두 핸드폰있어서 필요없어서 신청을 안했다고하니  그때말로 이달까지 신청하면 전화단말기가 공짜라고.. 요금은 한통화만 쓰셔도 안나온다고.. 그러시면서 신청을 권유하시는데
간단한 간식주문때라도 쓰면 손해볼게 없을거같아 상담원에게 전화해서 결합상품으로 신청한다하니 전화하지 말라고 자신이 그냥단말기를 무상으로 해주는건데 상담원에게 신청하면 결합상품으로 요금이더올라간다고하여 안했습니다.그런데 월4000원씩 전화요ㄷ금으로 나가는걸 오늘알고 101번으로 전화해서 얘기하니 당시 설치한기사님이 당일 인터넷과TV결합상품과 함께 전화기 신청을 할부로 하셨다고합니다 해당기사님과 통화 요구하니 해낭기사님이그만뒀다고 전화가왔고 상담원은 해피콜시 할부 안내를 했고 제가 다안다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해피콜은직장인인 제게 바쁜시간에 전화걸어서 이야기 하고 저는 내용도 기억 안나는데 무조건 기사님이 설치관련 문으면잘받았다 ,네 라고 대답해달라고 간곡히부탁 그렇게 대답해드린거 뿐인데
101번 상담원은 제가 네로 대답해서 제 책임인듯..
할부금에대해서 어떻게 해줄수 없다고만 합니다
직장생활 하는 사람이 해피콜 받는것도 눈치보이는데 얼마나 상세히 듣고 따진다고 제게 잘못인냥 얘기하는지.. 열받아서 통화하다 끊었습니다
몇푼안되는 돈이라지만 기분이 너무 나빠 꼭 엘지의 답을 듣고싶습니다.
설치기사가 거짓말로 고객에게 설치권유후 그만두면 그만이랍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7624 기타 쁘띠에마망 이방울 2015-02-06
217623 기타 카방 강은주 2015-02-06
217622 digital 11번가 탁종권 2015-02-06
열람중 통신 엘지U+ 서원경 2015-02-06
217620 digital 애플코리아 윤지호 2015-02-06
217619 서비스 국민카드 김민정 2015-02-06
217614 자동차 은성고속 김경태 2015-02-06
217613 서비스 씨네마써비스 김종서 2015-02-06
217611 기타 소녀본능 박소영 2015-02-06
217605 생활용품 (주)지와이인터내셔 김정열 2015-02-06
217604 서비스 웅진코웨이 최은영 2015-02-06
217603 서비스 ok캐쉬백SK그룹계 임종민 2015-02-06
217602 자동차 개인 박진섭 2015-02-06
217601 유통 동부택배 정민철 2015-02-06
217599 생활용품 cj 올리브영 정수현 2015-02-06
217595 기타 자유투어 양리나 2015-02-06
217594 기타 에몬스가구 임가연 2015-02-06
217593 생활가전 면도기 우** 2015-02-06
217589 휴대전화 sk텔레콤 유기숙 2015-02-06
217588 통신 (유)금산산업 주재천 2015-02-06
217587 기타 쇼핑월드 박성규 2015-02-06
217586 통신 kt통신사 김선자 2015-02-06
217585 기타 예신 김지윤 2015-02-06
217584 통신 LG 유플러스 김홍석 2015-02-06
217581 기타 라밤바 쇼핑몰 김소희 2015-02-06
217567 유통 옐로우캡택배 유승균 2015-02-06
217565 건설 파라디아 신광순 2015-02-06
217564 생활가전 귀뚜라미 김인석 2015-02-06
217563 서비스 경동택배 이양훈 2015-02-06
217562 기타 이펀컴퍼니 우진영 2015-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