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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카스텔 ] 제품 불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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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영자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5-02-06 21: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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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다니는 세정아울렛 매장에서 하얀바지를 샀다.
30%할인해서 10만원이 조금 넘는 비싼 바지였다.
편하고 예뻤는데 처음 드라이후 손빨래를 해서 몇차례입었다.
세제는 멜라루카제품인 최고급 물세제로~~~
그런데 바지원단이 너무 늘어나서 도저히 외출을 할수가 없게되었다.
매장 판매사원이 반드시 드라이하는 제품인데 물 빨레를 해서 그런다며
모든책임이 소비자한테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원단제질상 그렇다지만 이건 아닌듯싶다.
이젠 몇번 입지도 않는 바지를 그냥 버리게 되었으니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다.
반드시 드라이크리닝 이라고 표시 되어 있어도 찬물에 울세제로 빨면 괜찮으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이런경우엔 어디에서 보상을 받을수있는지 부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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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7일내에는 교환 혹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환급에 앞서 동일가격, 동일제품으로 먼저 교환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봉제불량, 원단불량(재직불량, 세탁 후 변색, 탈색, 수축 등), 부자재불량(단추, 지퍼, 심지 등), 치수(사이즈)의 부정확, 부당표시(미 표시 및 부실표시) 및 소재구성 부적함으로 인한 세탁사고 시 무상 수리 - 교환 - 환급 순으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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