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결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쌍용자동차 ] 차량결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은경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5-02-10 17:38:24

본문

저는 쌍용자동차 투리스모를 2013년 3월에 구입했습니다. 주행거리는 80,000km 이고요
이번에 미션오일을 교환해야 한다고 해서 A/S센타에 갔더니 미션오일이 새고 있다는 겁니다.

아니 2년도 안된차가 미션오일이 샌다는게 이해가 되질 안았고 또한 40,000km가 넘어서 유상으로 수리를
받아야 한다는 것도 이해가 되질안았습니다.
그 이유인즉 오일이 갑자기 새는것이 아니라 오랜시간 아주 미세한 양이 새고 있었으며,
새는 부위가 파손이나 많은 주행때문이 아니라 처음 차를 출고 받을때부터 결함이 있었던 부위라는 겁니다

누유부위가 A/T 쿨러파이프(RH)체결부위 에서 발생한것입니다.
결론은 그 부위 부품인 와셔가 불량이라서 압착이 덜 되어 미새한 틈새로 누유가 생기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런한 경우에도 소비자가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는건 불합리 하다고 생각되며
 
쌍용자동차에 가장 큰 문제는 모든 것을 본사는 뒷짐지고 협력업체에 미룬다는 것입니다.
명확한 답을 듣고 싶어서 쌍용자동차 본사와 통화를 하고싶은대 연결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차만 팔아먹고 그 다음일들은 모두 하청업체에 떠넘겨 버려서 소비자가 쌍용자동차 직원들과 통화를 전혀
할수 없게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혐력업체에선 원론적인 대답 뿐이고 쌍용자동차 쪽과는 아예 통화가 안되고
정말 답답합니다.
일 이백만원 짜리를 사도 만든 회사와 통화가 되고 문의도 할수 있으며 A/S문제도 해결이 되는대
4,000만원 짜리를 구입하고 만든 회사와 전혀 통화가 안되니 도대체 어디다 물어보고 어디다 해결방안을
물어봐야 하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7564 생활가전 귀뚜라미 김인석 2015-02-06
217563 서비스 경동택배 이양훈 2015-02-06
217562 기타 이펀컴퍼니 우진영 2015-02-06
217561 기타 재능학습지 이상순 2015-02-06
217560 기타 비타민마을 최소영 2015-02-06
217559 생활용품 포블리아 이지연 2015-02-06
217558 기타 금나라 최소영 2015-02-06
217557 유통 명월성가든 고경필 2015-02-06
217556 기타 왁싱

처리중

답변을...
김미선 2015-02-06
217555 생활용품 웅진 이진석 2015-02-06
217554 기타 (주)쌤소나이트코리 홍성덕 2015-02-06
217553 생활가전 아이나비 김성우 2015-02-06
217551 기타 미클 장향양 2015-02-06
217547 식음료 농심 이지원 2015-02-06
217546 생활용품 마켓비 우인영 2015-02-06
217544 휴대전화 오자키 전민종 2015-02-06
217543 기타 (주)아이아트플러스 조정의 2015-02-06
217542 통신 sk브로드밴드 장란형 2015-02-06
217539 유통 CJ대한통운 김난경 2015-02-06
217538 생활용품 (주)이엠물류 이기병 2015-02-06
217537 기타 ... 백미경 2015-02-06
217536 자동차 레불루션모터스 1206zaza 2015-02-06
217535 통신 LGu+인터넷 정종현 2015-02-06
217534 기타 네이처리퍼블릭 황동희 2015-02-06
217533 식음료 해태제과 박준석 2015-02-06
217531 휴대전화 kt 주재형 2015-02-06
217528 휴대전화 개인 이병주 2015-02-06
217527 서비스 미래상조 장문희 2015-02-06
217525 통신 sk브로드밴드 정화 2015-02-06
217524 생활용품 가정 이향희 2015-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