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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 유플러스 ] 부당한 위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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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남미령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5-02-05 16: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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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 오전에 tv를 보려구 켰는데.. 화면이 나오지 않고.. 와이파이도 뜨지 않고..
tv 화면에 c-14026 라는 오류문구만 떴어요..
그래서 몇 번이나 모뎀을 껐다켰다 했지만..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서.
오후에 3시간넘게 101로 전화를 했으나.. 대기자가 많아 연결이 되지 않는다는 음성만 계속 나오더군요.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나가기 전까지.. 계속 전화를 시도했으나..
나오는 건 계속 나중에 전화하라는 기계음성만 들었습니다.
하다 안되서 핸드폰으로 검색을 하여서
C-14026 코드가 뜨는건 외부선에서 문제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럼 집주위에서 공사라던지.. 뭐 다른 문제가 생겨서 그런가보다..
나갔다오면.. 해결이 되겠지 싶어..6시 이후로 더이상 콜센터에 전화를 하지 않았습니다.
저녁 늦게 들어와서 다시 전원을 켜보았으나.. 상태는 그대로였습니다.
콜센터에 전화해서 고장신고를 하였더니.. 일요일엔 서비스가 되지 않는다 하고..
월요일에 방문접수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낮에 아무도 없어서.. 곤란해하자.. 그럼 외부만이라도 확인하겠다고 하더군요.
어차피 모뎀쪽이나 내부 문제가 아닌것 같아서..그렇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저녁에 오니 기사분한테서
자신이 낮에 와서 외부 확인했는데..정상적으로 되는지 확인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원을 켰는데.. 달라진게 없어서 기사분한테 얘기하였습니다.
기사분은 저녁 8시까지 서비스 방문이 가능한데.. 왜 낮에 신청을 하셨나며..
서비스 신청하실때.. 저녁으로 해서 접수를 하시라고 얘기하시더군요..
그래서 바로 다시 101로 전화해서.. 기사분이 그렇게 얘기하시는데..
왜 저녁으로 해 주지 않았냐고.. 따지니깐..콜센터에선 저녁시간을 잡아드릴 수 없다고 하고..
일단..기사분한테 시간조율 가능하도록 따로 접수를 잡아주겠다고 하더군요..
다음날 오전 기사분한테 전화가 옵니다. 집앞인데.. 비번알려주면..
들어가서 확인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아니 미리 전화가 와서 시간 조정할 줄 알았더니..
난데없이 집앞이라니..
주말내내 인터넷이며.. tv며 아무것도 못한 것도 모자라..
서비스도 이 모양이라.. 너무 화가 나 해지신청을 하였습니다.
오후에 기사분한테서 전화가 오더군요
제가 비번을 알려주지 않아서.. 그냥 간게 걸려서..
우편함에.. 모뎀 아답타를 놓고 가겠다고..
제가 전원을 끄고 다니니깐.. 아답타에서 문제가 생겼을 수도 있다는 듯이 얘기를 하더군요..
그땐 제가 이미 해지신청을 하고 난 후라..
기사분한테.. 그 사실을 얘기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아답타가 문제가 있으면.. 전원 자체가 안들어와야지..
말이 안 맞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저녁에 집에 와서 혹시 우편함에 놓고 갔나 싶어서..
확인해보니 아답타는 없더군요..
그리고 혹시나 싶어 기기 전원을 다시 연결했습니다.
사람가지고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연결이 정상적으로 되었습니다.
이건 뭐죠?
결국 월요일 기사분이 a/s를 똑바로 해주지 않은게 아닌가요?
그리고 제가 저녁으로 해 달라고 하였을때..
콜센터에선 본인들이 대리점으로 연락을 하던지. 기사분한테 전화를 하던지 해서..
접수를 해주어야지..
자기네들은 알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정작 기사분은 오전에 와서 문열어달라고 하고..
이게 뭡니까? 일을 이렇게 처리하면서.. 지금 위약금도 내놓으라고 하니깐..
너무 화가 나네요.
내가 단순변심해서 해지하는 것도 아니고..
엘지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에 대한 서비스 관리를 똑바로 못해서..
며칠동안이나 피해를 보다가 결국 해지하는건데..
내가 피해보상을 받아도 모자랄 판에.. 위약금을 내라는 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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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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