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쌤소나이트코리 ] 쌤소나이트코리아 갑질 행위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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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성덕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5-02-06 14: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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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분하고 억울해 문의드립니다.
샘소나이트 트루디 가방을 2014.10월에 구입해 불에 그을려 샘소나이트 AS(타임스퀘어점)를 맡겼습니다.
그 당시 점원은 상태를 보더니 수선하는 곳에 넘겨봐야하고 수선들어가기 전에 다시 전화를 준다고 했습니다.
수선 전에 저한테 연락온 것은 오직 수선비 금액 뿐이며 어느 정도 복구가 가능한지 일체 설명이 없었습니다.
1차 수선결과 천/가죽만 교체되었지 쭈글거리는 현상은 그대로라 다시 2차 수선을 맡겼습니다.
바쁜시간에 매번 찾아가며 그래도 고칠 수 있다는 희망으로 방문하였습니다.
그러다 2차 수선 후 수선이 불가능하니 샘소나이트 본사로 넘기겠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불거졌습니다!!.
회사는 결과가 어떳든 본인들은 수선을 했고 더는 못고치니 물건을 가져가고 싶으면 수선비를 지불하고 가져가라는 막장 드라마를 펼쳤습니다.
더 황당한 것은 이정도 고쳐줬으면 몬 말이 많냐는 식이였습니다. 제가 진작에 이정도 수준밖에 고치지 못하면 수선 전 고객한테 상황을 설명하고
수선 진행을 당연히 물어야 하는것 아니냐구 했는데, 여기서부터 거짓말을 말하더라구요.
지점에서 분명히 안내가 갔을테고 그냥 이정도 해준 것도 고마운데 왜자꾸 말이 많냐, 이건 소위 요즘 유행인 제가 갑질을 당하는 느낌이였습니다.
중요한 사실은 샘소나이트 타임스퀘어점(02-2638-2345)으로부 수선 가능 상태에 대해 사전에 어떤 사실도 고지 받지 못했는데 언제그랬냐는 듯이 말을 바꿉니다..
(첫 방문시 매점 직원이 본인이 판단은 못하고 수선실에 넘겨보구 진행 여부를 알려주겠다, 그리고 수선 전 연락왔을때는 고객님 천, 가죽만 바꾸면 수선이 가능한데 금액이 문제가 되는데 고치겠냐고 정도 받은게 전부입니다. 전문가 아닌이상 그말을 믿을수 밖에요)
이건 동네 브랜드도 아니고 세계적 브랜드인데 소비자 머리 꼭대기에 앉고 회사 맘데로 하는 행동에 제가 어떻게 할 방법도 없어 말씀드립니다.
저는 정당한 고지도 못받았는데 이제와 고칠 수 없지만 수선비는 전부 청구해야겠다는 횡포 억울합니다.
꼭 좀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일에 손이 잡히지를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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