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A 온라인 쇼핑몰의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가정 ] AKA 온라인 쇼핑몰의 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향희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5-02-06 12:18:43

본문

지난 1월에 위 온라인 쇼핑몰에서 옷을 주문했는데
오랜 시간이 지나도 옷이 배달되지 않고, 입고자 하는 날짜에 입지 못할 상황이라 취소처리를 했습니다. 1월 25일 경이었습니다.
그런데 열흘이 걸린다는 답변을 듣고 기다렸지만 아무런 소식이 없고, 전화를 아무리 해도 절대로 받지 않더군요,
그래서 게시판에 글을 남겼음에도 앰무새 처럼 자꾸 열흘정도 기다리라고만 하다가
즈금까지 이르렀습니다.
이해할 수가 없어 인터넷을 뒤져보니 이런 피해 사례가 많던데
비단 소비자 고발을 저만 할것 같진 않은데
버젓이 아직도 영업을 하고 있다는게 이해되지 않습니다.
그들에게는 10만원돈이 아무것도 아닐지 모르겠으마 저는 태어나서 처음 큰 돈을 쓰며 장만하려던 옷이었는데
이렇게 기다리라고만 하는 대답을 들으니 허탈하기 그지 없습니다.
소비자 고발을 하면 어떤 해결책이 나오는지도 저는 모릅니다.
그래도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빠른 해결책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옷의 배송지연으로 인한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매후 한달이 넘도록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환불 또한 해주지 않는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7605 생활용품 (주)지와이인터내셔 김정열 2015-02-06
217604 서비스 웅진코웨이 최은영 2015-02-06
217603 서비스 ok캐쉬백SK그룹계 임종민 2015-02-06
217602 자동차 개인 박진섭 2015-02-06
217601 유통 동부택배 정민철 2015-02-06
217599 생활용품 cj 올리브영 정수현 2015-02-06
217595 기타 자유투어 양리나 2015-02-06
217594 기타 에몬스가구 임가연 2015-02-06
217593 생활가전 면도기 우** 2015-02-06
217589 휴대전화 sk텔레콤 유기숙 2015-02-06
217588 통신 (유)금산산업 주재천 2015-02-06
217587 기타 쇼핑월드 박성규 2015-02-06
217586 통신 kt통신사 김선자 2015-02-06
217585 기타 예신 김지윤 2015-02-06
217584 통신 LG 유플러스 김홍석 2015-02-06
217581 기타 라밤바 쇼핑몰 김소희 2015-02-06
217567 유통 옐로우캡택배 유승균 2015-02-06
217565 건설 파라디아 신광순 2015-02-06
217564 생활가전 귀뚜라미 김인석 2015-02-06
217563 서비스 경동택배 이양훈 2015-02-06
217562 기타 이펀컴퍼니 우진영 2015-02-06
217561 기타 재능학습지 이상순 2015-02-06
217560 기타 비타민마을 최소영 2015-02-06
217559 생활용품 포블리아 이지연 2015-02-06
217558 기타 금나라 최소영 2015-02-06
217557 유통 명월성가든 고경필 2015-02-06
217556 기타 왁싱

처리중

답변을...
김미선 2015-02-06
217555 생활용품 웅진 이진석 2015-02-06
217554 기타 (주)쌤소나이트코리 홍성덕 2015-02-06
217553 생활가전 아이나비 김성우 2015-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