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삼성전자 "화소불량" 스마트 TV 교환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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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장환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5-02-05 17: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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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고발센터"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는 해외구매대행업체(옥션)를 통해
해외직구로 75인치 "스마트 TV"를 구매한 사람입니다.
구입 시점은 2015.01.02에 신청하여 24일만인 01.26에 제품을 받았습니다.
박스를 뜯어 설치하고 보니 새 제품이란 게 버젓이 화소불량품이었습니다.
삼성서비스센터에 즉시 이의를 제기하고 A/S 또는 교환을 요구하였는 바
익일 삼성 A/S 직원이 방문하여 한다는 소리가 화소불량 6개까지는
정상으로 간주하여 A/S가 안 된다는 어처구니 없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구매대행업체에서 보험처리를 해준다기에 기다렸더니 오늘(2월5일) 답이 왔는데
보험은 운송시 파손이나 분실의 경우에만 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으며
보험사에서도 새제품인데 당연히 삼성전자에서 해결해 주어야할 사안이 아니냐고 하였습니다.
오늘(2월5일) 다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전화하여 책임자를 바꿔달라고 요구하여
상담실장이라는 자와 통화를 했는데 화소 6개까지는 정상이라 A/S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똑같은 소리를 듣고, 그렇다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고 하니
"그럼 그렇게 하시라"는 똥배짱 같은 소리까지 하여 열을 받게 만들었습니다.
그럼 세계 제일이라는 삼성은 불량 화소 제품을 당당하고 당연하게 파는 회사냐고 묻고
미국 또는 세계 각국의 소비자들에게도 이런 식으로 대우하느냐고 따졌습니다.
상식적으로 볼때 새로 구입한 신제품에 불량화소가 하나만 있어도 눈에 거슬리는 법인데
자그마치 여섯 개라면 눈 뜨고 볼 수 없는 볼성 사나운 제품인 것은 두말 할 나위가 없지요.
그걸 어떻게 정상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어느 기업이나 품질관리와 검수를 철저히 하여 불량율 제로를 지향하는 법인데
삼성은 품질관리도 하지 않고 그냥 제품을 소비자에게 떠넘기냐고 항의했습니다.
이렇게 갑질하고 있는 공룡기업 삼성은 도덕적 해이는 물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란 책무마저 내팽개 친 깡패기업으로 전락한 회사로 보입니다.
어느 누구라도 이런 고가의 제품을 살 때 완벽한 제품을 사려하는 게 당연하지
불량화소 제품을 정품으로 사려하겠습니까?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이런 못된 사고를 가진 삼성을 고발하며
새 제품으로 교환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바입니다.
수고스럽지만 "소비자고발센터" 관계자 분들께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서울 돈암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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