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tv 가입권유로 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j통신 ] 인터넷+tv 가입권유로 인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정화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5-02-12 20:35:06

본문

<p>작년 11월에 인터넷 티비 사용하고있던 sk통신이 lg회선을 통해서 간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br>
(강** 팀장:010-****-0503)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했고, lg로 옮겨야한다더군요. 채널수도 늘어나고 요금은 sk보다 몇천원 싸고, 과정 절차 불편한없이 자기네가 다 알아서 옮긴다고 하더군요. 근데 이상한게 lg를 먼저 12월에 가입시키고는 sk해지일을 미루더군요. 2015년 1월9일에 해지 완료일이라고 문자가 오더니 1월9일에 아무런 연락이 없는겁니다. 물론 저는 그 사이 lg를 설치해 놓은 상태고 sk장비는 덩그러니 떼어져 있었죠. 그래서 9일에 전화를 했습니다. 항상 전화는 안받습니다. 문자를 남기라고 하더군요. 문자를 남기면 전화가 옵니다. 저보고 직접 sk에 전화해서 해지를 하라더군요. 시키는대로 했습니다. sk에서 위약금이 나온다고 합니다. 다시 전화를 했죠, 역시나 전화안받습니다. 문자를 보냈습니다. 또 전화가 오더라구요. 위약금도 다 해결해주니 기다리랍니다. 그사이 lg와 sk는 2중으로 납부가 되고 있었습니다. 며칠뒤 답답해 또 전화를 했습니다. 을 그렇듯 전화를 안받습니다. 이젠 화가나 처음가입시킨 강** 팀장한테 전화를 했더니, 그 전화를 뺏어든 사람(송** 실장:010-****-4292)이 아주 조롱하듯이 얘기합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입니까? 라고요. <br>
lg를 가입시키고 나서 현금10만원과 신세계상품권10원이 보내졌습니다. 이것도 들은바 없는부분이었습니다. 저는 그냥 다 알아서 해준다 한마디만 들었을 뿐. 나중에는 현금과 상품권 금액을 제외한 나머지를 위약금에서 나중에 지급한다더군요. 말이 또한번 바뀝니다. 그래서 나는 상품권이 필요없다. 현금으로 해결해라 했더니 상품권을 등기로 부치라고 하더군요. 등기로 보냈습니다. <br>
오늘 sk마지막 위약금과 결제금 문자가 왔습니다. 송하영 실장이란 사람한테 문자를 보냈습니다. 결제일 2월 23일 까지 기다려야 하냐고 물으니 담당자가 바뀌었답니다. 바뀐담당자(이** 팀장:010-2418-4292)한테 전화하라고 합니다. 전화했더니 또 안받습니다. 정말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전화가 오더군요. 바뀐 담당자 </p><p>이** 팀장한테. 통화인즉 상품권입금했다고 합니다. 저는 입금 받지 않았습니다. 알아본다고 하더군요. 위약금과 2달치 sk와 lg 이중 납부 건 은 어떻게 되냐 했더니 lg요금을 올해 11월에 한달 0원 처리해준다는군요. 또 말이 바뀌었습니다. 그렇게 약속한적이 없다고 하니 이전 담당자와 얘기해본다고 하고는 연락을 안줍니다. 전화해도 계속 통화는 안됩니다.<br>
확실하게 답변을 안주면 신고하겠다고 문자를 보냈는데 답변도 없습니다.<br>
작년 11월부터 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말이 아닙니다. 그냥 sk를 사용하는건데, 약정도 얼마 남지않았는데 이런 일을 겪네요. 도와주세요.<br>
 오고간 문자와 상품권등기사진 파일 첨부 합니다.</p>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7362 기타 구몬학습지 이은주 2015-02-05
217361 식음료 맥도날드 정은실 2015-02-05
217359 식음료 CJ대한통운 정신한 2015-02-05
217357 기타 나무꾼보일러 김주철 2015-02-05
217356 기타 다비항공 여행사 임헌희 2015-02-05
217352 서비스 코레일넥트엑스

처리중

카세어링
이동배 2015-02-05
217350 휴대전화 TPS Company 응암점 엘지유플러스 윤용한 2015-02-05
217349 기타 지니뮤직

처리중

환불관련
한용범 2015-02-05
217348 생활용품 dc몰(의류) 조재서 2015-02-05
217347 서비스 한진택배 김재영 2015-02-05
217338 기타 이지컴즈 박은성 2015-02-05
217336 생활용품 갤럭시 정장 박문교 2015-02-05
217335 생활용품 갤럭시 정장 박문교 2015-02-05
217331 식음료 농심 김정희 2015-02-05
217330 기타 AKA 박소현 2015-02-05
217328 식음료 상하이우유 유경숙 2015-02-05
217325 digital 엠엔소프트 박성일 2015-02-05
217322 금융 프리드라이프 김윤식 2015-02-05
217321 기타 지마켓 김혜연 2015-02-05
217320 생활가전 한경희정수기 이현정 2015-02-05
217319 통신 LG 김호영 2015-02-05
217317 식음료 삼양 김지수 2015-02-05
217314 유통 띵크어바웃유 정국화 2015-02-05
217313 자동차 진모터스 송지철 2015-02-05
217312 생활용품 옥션

처리중

배송 환불
김희숙 2015-02-05
217311 기타 지마켓 강윤정 2015-02-05
217310 기타 나이스멀티샵 조용선 2015-02-05
217309 기타 슈즈건 최우영 2015-02-05
217303 유통 루이까또즈 태진인터내쇼날 이지숙 2015-02-05
217293 기타 서울중앙보훈병원장 정만호 2015-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