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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만한마을 ] 사은품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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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혜숙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5-02-05 1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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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만한 마을은 미니어쳐 재료를 파는 곳인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졸라서 12월 1일에 그곳에서 7만원 상당의 상품을 주문하고 택배를 받은 아이가 화를 막 내면서 사은품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사은품에 현혹되어서 주문하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엄마가 받아줄거라며 안심시키고 업체에 전화를 바로 걸었습니다. 업체에서는 다음에 주문할때 문의란에 글을 남기라는 겁니다. 거의 모든 물건을 택배로 주문하고 택배를 한달에 20-30건 정도 받고 반품이나 교환을 하기도 하지만 한번도 이런 주인을 상대한 적이 없어서 상당히 놀랐습니다. 그래서 주인을 믿고 내가 주문한 내역이 있으니 다음에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다음에 주문할때 문의란에 적어야지 했는데 1월에 주문을 다시하게 되었고, 배송문의란에 남기면 택배기사님이 읽는건지 업체에서 읽는건지 잘몰라 상품문의란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주문한 상품이 배송되던날 지난번 사은품이 안온겁니다. 전화를 했더니 문의란에 꼭 남겨야 한다는 겁니다. 상품문의란에 글을 남겼다고 하니까 읽는 사람이 다르다고 파악이 안된다는 겁니다.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몰에서도 문제없이 잘 오는데 작은 업체에서 이정도로 연락이 안되고 전달이 안되서 소비자에세 이런 불편을 남기는게 너무 기분이 상합니다. 며칠전 문자를 남겼지요. 아이소비자를 우롱하지 말라고,  문자가 또 와서 글을 남겨주시던가 12월에 받은 주문내역서를 보여달라는겁니다. 이제와서 그걸 보관하나요? 택배박스가 있어서 택배받은것도 억지로 찾아 사진 찍어 보내줬더니 자꾸 요구합니다. 사은품 1000원, 아이가 용돈모아서 그걸 받으려고 주문한건데 제 전화번호 알아서 전화도 한참만에 받더니 껌인가 음식물을 짝짝 거리며 대답을 안하고 모욕을 줍니다. 이런 업체를 그냥 둬야 합니까?  최대한 빠른 처리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바쁘신데 별일아닌일로 글 남겨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 젊은 주인여자가 너무 기분 나빠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br>
내가 가만 안있겠다니까 그러랍니다. 아니 낭창하고 모욕적인 태토였습니다.  <br>
그리고 사은품이 1,000원을 적립금으로 돌려주겠답니다. 아이는 사은품 1,000원에 해당되는 그릇이 필요하다는데,,,, 사람얼굴 안보인다고 함부로 말하고 약올리고 상대방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본인 할말만 하는 저런 업체를 도대체 어떻게 좀 해주세요. 저도 살짝 흥분해서 반말도 조금하고 했지만 이런 쇼핑몰은 저 뿐만이 아니라 말안하고 당하는 소비자도 많을 겁니다.  사이트 주인이 입으로 말하더라고요. 다른 주문자들도 그렇게 말한대요 저처럼. 그럼 저 뿐만이 아니라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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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제품에 사은품이 누락되어 무척 실망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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