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커브드티비의 잦은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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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 삼성 커브드티비의 잦은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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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연화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5-02-05 16: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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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삼성 커브드 텔레비전을 구입하였다.
구입한지 며칠 지나지 않아 갑자기 소리가 나질 않고 리모콘도 작동하지 않아 서비스센터에 접수를 하였다.
상담원은 전화상으로 나에게 이렇게 저렇게 해보라하였고 곧 텔레비전은 정상 작동하였다. 구입한지 며칠 지나지 않은 텔레비전의 이런 증상에 나는 찝찝한 마음에 상담원에게 텔레비전의 문제가 있는게 아니냐 물었지만, 상담원은 고장이 아니라며 정상접수를 하지 않았다.
그후 두세번에 걸쳐 또 소리가 나질 않고 텔레비전을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하며 화면이 파란색을 변했다가 다시 꺼지고 켜지기를 여러차례.......
곧 정상작동을 하였고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였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찜찜함을 뒤로하고 그냥 다시 사용하던중, 다시 1월 중순경 또 소리가 나질 않고 화면이 파란색에서 멈춰 작동하지 않아 서비스센터에 접수하였더니 이번엔 상담원이 나에게 이렇게저렇게해라 하지 않고 기사방문 접수를 하였다.
 직장에서 어렵게 시간을 내어 기사방문시간에 맞춰 서비스 받기를 1시간여 지나 텔레비전이 정상작동하였다. 기사님은 또 이런증상이 있으면 동영상을 촬영후 연락을 하라 하였고, 혹시 유선상의 문제일수도 있다하여 유선점검도 받았으나 유선문제는 아니었다.
그리고 며칠지나 또다시 텔레비전이 소리가 나지 않았고 당시 기사분의 말대로 동영상을 촬영후 연락을 취했다. 약 1주일간 아예 텔레비전 소리가 나질 않았고, 나는 같은 증상으로 여러번의 반복과 그 증상으로 인한 길어지는 시간이 분명 문제가 있는 텔레비전으로 판단되어 환불을 요구하였다. 기사님은 곧 연락을 드린다며 약 10일후에 저에게 전화를 하여 최선의 방법은 수리를 해 주겠다고 하였다. 금요일 오후부터 약 1주일간 소리가 나질 않는관계로 주말에 가족과 함께 시청할 수 있는 즐거움이 깨졌고, 아시안컵 축구도 아예보지 못한 관계로 급기야 남편과 부부싸움까지 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야 했다.
그래서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여 나의 불편함과 텔레비전의 문제점을 접수하였는데 상담실장에게 연락을 취해준다고 한후 몇시간이 지나 상담실장이라는분에게 연락이 왔는데 환불의 대상이 안된다, 최선의 방법은 수리다라는 말을 딱딱하고 불쾌하게 나에게 전달하며 다시 한번 기사가 방문할수있게하도록한다고 하여 나는 또다시 회사에서 어렵게 시간을 내어 방문기사를 만났으나 역시나 최선은 수리뿐이라고 하였다. 구매한지 얼마되지않고부터 계속 소리가 나지않는 여러차례의 증상과 이제3개월된 텔레비전을 수리 해주겠다는 것이 아무리 생각해도 나의 상식으로는 납득이 어려워 오늘 또 한차례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였는데 상담실장이 11시30분까지 연락을 하여 줄것이라는 상담원의 말을 듣고 그 시간을 기다렸으나 오후 3시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었고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접수 관련 문의 하였더니 상담원은 실장에게 보고하였으나 전화를 취하지 않은 것 같다며 다시 곧 전화를 해준다며 끊었다. 약 30분뒤 상담실장이 전화가와 보고받은적 없어 전화 못했다고 서로 책임을 떠넘겼고, 역시 수리가 최선이라고 불쾌하게 말을 하며 정그러시면 센터장에게 연결해준다며 전화를 끊었다. 얼마후 센터장이라는분이 전화가 와 역시 똑같이  수리를 해주겠다라는 얘기를 하기에 내가 3개월안에 반복되는 같은 고장증상으로 인해 이 제품에 신뢰가 가지 않는다라는 말을 전하며 항의하였더니 고객님이 알아서 하시라며 헛웃음을 치며 전화를 끊었다. 제품을 판매할때는 프리미엄급 텔레비전이라고 떠들어 대더니 이런 제품이 과연 프리미엄급 텔레비전이라고 할수 있는가, 최고의 제품으로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한다며 광고하는 삼성전자의 이런서비스가 과연 최상의 고객서비스인가 소비자의 입장에서 이런 불편과 제품의 문제점을 해결해 주려 하지 않고 회사입장에서만 해결하려고 하는 서비스는 분명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관계자분께서는 고객의 불편과 불만을 조속히 해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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