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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코웨이 ReNk ] 다단계기업 <<웅진코웨이 Re:Nk>>의 횡포 고발내용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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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현재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5-01-30 1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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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기업 웅진코웨이의 횡포와 관련해 덧붙입니다

리앤케이는 회사를 설명할 때 다른 피부관리실과의 차이점을 고객들에게 화장품을 주며 거기에 덤으로 피부관리를 해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논리적으로 따져보면 고객에게 화장품을 구매하게 했으니 피부관리를 해주는게 당연한것 아닌가요? 어떤 피부관리실에서 화장품을 고객들에게 사면 관리를 덤으로 해준다는 상술로 고객들에게 말합니까? 이름은 피부관리실이라 해놓고 실상을 보면 화장품을 팔아먹는 곳인데 점포가 하나의 리앤케이 피부관리실이라는 이름을 걸고 그렇게 화장품을 팔아도 되는건가요?

어찌?던 이걸 이해했던 이해하지 못했던 저같은 순진한 대학생들이 사회에 나가기전 면접에 도움이 될까 싶어 해당 프로그램에 억지스럽게 100만원씩이나 주고 가입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에 상응하는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게 맞는거죠? 근데 리앤케이 청담점 여직원은 10번중에 2번은 서비스로 자신이 해준다고 해서 해주다가 피부에 제가 가입한 프로그램이 맞지 않는 다며 빨리 피부가 좋아지려면 다른 프로그램으로 전환을해야한다며 또 가입을 시켰습니다.

이번에 제안을 받은 상품은 5번에 100만원인 필링이었는데 제 피부를 관리하는 관리사가 저를 눕혀놓고 ''선택은 니가해라. 근데 내가 볼때 안하면 안되겠다. 넌 해야겠다.'' 이런식으로 제 피부를 만지는 사람이 말하는데 과연 거절하는 고객이 몇이나 될까요? 저는 남자이고 피부관리실을 가는것도 용기를 내서 가는 거였는데 이런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안할 수 있습니까? 물론 해당 관리를 이미 받았기 때문에 필링과 관련한 100만원은 지불해야 하는것이 상도라는것이 제 입장입니다.

하지만 이해가 불가능한것은 어떻게 제가 먼저 가입을 한 상품은 시작해보지도않고2번만 해보고 피부가 좋아질지, 않좋아 질지를 판단했는지의 그 당위성을 말하는 겁니다. 또한 청담정 여직원은 어제의 전화통화에서 제가 필링하는 동안 화장품을 받지 못했다고 하자 "00씨 왜 거짓말 하세요? 왜요 ? 왜 계속 거짓말 하시냐구요?" 이렇게 소리를 지릅니다. 제가 지금 어이가 없어서 손이 떨리는데요.

그분한테도 말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그 화장품을 받은지가 너무 오래되서 까먹었고 저는 남자고객이고 바이탈라이징크림이 뭔지 이름 말하면 한번에 알아야 합니까? 저보고 "아니 그 금색깔 뚜껑으로 된 크림 받았잖아요! 왜 거짓말하냐고요!! 왜!!" 이렇게 손님을 대우합니다.웅진코웨이 리앤케이에서요.

말 다한거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그러면 한 세트당 일주일 안에 다쓰라고 해서 일주일씩 4주동안 다썼고, 제가 필링을 여태까지 받고 있는데 그럼 난 무슨 화장품을 쓰냐고 물었더니 자기가 준 "하이드레이션 마스크"를 쓰라고 했답니다. 여기서 걸렸죠. 제가 분명히 제 관리사가 예전에 하이드레이션 마스크 받은적 없냐 물어보길래 저 그런거 안받았다고 기억에 없다고 해서 그 분이 이런거 받은 적 없냐고 하면서 갸우뚱 거리며 자기가 실장한테 물어본다고 한 후 또 잠적했었거든요. 그래서 그거 말하니까 아무말도 못하더라고요.

셋째, 리앤케이에서는 계좌에서 말 없이 돈을 더 빼간 후 돌려 놓으라고 했더니 죄송하다는 말 없이 확인해 본다고 하고 자기잘못임에도 불구하고 돌려놓기만 하고 죄송하다는 말은 아직까지 없고 어제 전화왔을때도 날짜 확인하면 다 나오는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늘어놓으며 변명을 해댔습니다. 제가 입금을 늦게하는 바람에 이자가 붙어서 돈을 추가적으로 환수해갔다는 건데요. 자, 날짜를 따져보면, 처음에 제가 청담점에 돈 들어오는 날이 변경되었다고 날짜를 10일에서 25일로 변경을 하랬는데 그 여자분이 그 당시에 자신도 인정했습니다, 미스커뮤니케이션이 생겨서 날짜가 변경이 안되었더라고. 그런데 왜 원인제공은 그쪽이 했는데 제가 납부를 늦게했다는 말도안되는 어불성설을 해대면서 자기를 보호하려는지 저는 그 의도를 모르겠습니다.

기본적인 고객관리와 응대에 있어 얼굴이 붉힐 상황이 벌어진다면 소비자에게 먼저 굽힐줄 알아야 우리사회가 바뀌지 않겠습니까? 도대체 언제까지 이런 갑질을 소비자가 인내해야 합니까?

계약이 일반적으로 합벅성을 나타낼 때는 급부의 확정성과. 고객의 지불이행가능성, 급부의 적합성, 그리고 사회적 타당성이있어야만 보입니다. 오늘과 같은 상황에서 저는 은행에서 체납을 한 기록이나 신용조회를 한적도 허락한 적도 없기에 우량신용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고로, 고객의 지불이행가능성은 충족한다고 볼 수 있죠. 하지만 나머지 요인들을 과연 리앤케이가 충족시켰을지, 아니, 좁혀말해 리앤케이 청담점 그 여자분이 과연 충족 시켰을지가 의문이네요.

제가 그리고 분쟁해결이 완료될때까지 돈 빠져나가지 말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또 어줍잖은 잔지식으로 제 신용도를 논하며 저한테 오늘 독촉문자만 6개를 보내며 입금을 안할시 연체 2%와 신용도를 떨어뜨린다네요. 여기 증거자료 제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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