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삼성지펠냉장고는 수리가 안된다? 쓰레기로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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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도숙
- 조회수 : 1,538회
- 작성일 : 15-02-02 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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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상시 냉동고(바깥 온도 표시 -20°C) 작동이 원활히 되지 않아, 여름 철 냉동고에 보관하는 아이스크림을 제대로 얼려서 먹어본 적이 없었으며, 냉장고 첫 수리 때 기사에게 물어보니, ‘지펠 방식은 원래 그렇다’고 해서 옛날 냉장고에 익숙해서 그런가 보다 하고 순진하게 생각했음.
2. 평상시 냉장고(바깥 온도 표시 2°C) 작동 역시 미미했고, 넣어 둔 물이나 음료 등이 2°C라 하기에는 그다지 차지 않았지만 그런대로 사용해 왔음. 우리 가족들은 찬 음식을 그리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더우면 간혹 냉동고의 얼음으로 대체하며 2°C의 온도가 작동이 되지 않는 것도 모른 채, 관리를 깔끔히 해 오면서 6년간을 써왔음. 그러나 항상 냉장, 냉동 작동이 시원찮다는 생각을 평소 해왔음. 그러다 2014년 9월부터 아예 2°C 표시등이 깜빡이며 냉장 작동이 중단되어 히터 판(냉각판?)에 얼음만 덮어 쓴 채, 냉장고 내부는 미적지근해지고, 음식물은 썩어가는 가운데 지금까지 시원찮게 써오던 냉장고 기능이 완전 마비되고, ‘수리불가능’이라며, 내책임 아니라며, 웃는 듯 마는 듯 빙글 한 마디하고 돌아서는 수리 기사의 등을 뒤로 하며, 한 대기업의 상품을 통해 인간의 불성실하고 무책임한 전모를 보는 듯해서 야속하고 불쾌하기 짝이 없었다면, 이 심리적 고통 역시 보상을 한다면 얼마로 보상이 되는 것인가?를 어처구니없이 생각해 본다.
<과정>
2008년 10월경 삼성지펠 구입하여 써오던 중, 2014년 9월부터 냉장실에 얼음이 생겨 냉장기능이 되지 않아 고장이 났음.
처음 AS 히터선 쪽에 결빙된 얼음을 제거하고 사용함
3-4주 지나 10월에 다시 고장 나서 AS 같은 현상, 부품교체
11월 방문 같은 현상 부품교체 등 10월부터 총 5회 정도 방문 수리 받음
12월 기사방문 약속 일방적으로 어김, 연락두절 전화받지 않음
15년 1월12일 담당기사 자신은 냉장고 가스쪽 담당이라며 고칠 능력부족하다며 팀장에게 보고해서 연락해 보겠다고 함
15년 1월13일 금정구 AS센터 팀장 다른기사 보냄, 가스가 샌다고 수리불가능하다며 뜯어 본 후 돌아감
금정구 팀장(이성*)전화요청 했지만 연락두절
1월14일 얼음이라도 제거해 달라고 기사요청, 팀장 연락 두절, 다시 재요청
수리 불가라는 말만하고는 일체 해결방안을 제시하지 않고 연락을 하지 않아 계속 콜센타를 통하여 연락하니 팀장이라는 분이 수리불가 이유를 횡설수설하며 안된다고만 함.
<지펠 수리 기사들의 태도>
1. 시간 약속이나 예약 일정을 무시하고 연락도 없이 예약 일정을 파기함.
2. 같은 수리 문제로 부담되는 경우라 그런지, 다른 사람에게 일부러 떠넘기듯이 수리를 넘기는 무책임한 태도(무려 다섯 번 정도 수리 기사가 바뀜-그 중에는 방문조차 하지도 않고 전화 통화만 한 기사도 있음.)
3. 소비자 가정에는 냉장고 속 음식들이 몇 날 동안 상하고, 유제품, 계란, 냉장육 등을 둘 곳이 없어 폐기처분했으며, 음식물 그릇들을 이리 옮기고 저리 옮기고 불편하기 짝이 없는데도 방문한 기사는 날짜를 어기며 제멋대로 와서 수리를 한다고 온통 뒤집어 놓고선 ‘다음에 또 어찌 되는지 한번 보자‘며 약속 날짜를 정해주지만, 정작 약속 날짜에 오지도 않는 등 불쾌한 일들의 반복이 있었음. 그런 수리가 있고 난 후 약 한 달 정도 지나면 냉장고 바깥 온도 표시가 다시 깜빡이며 냉장 작동이 멈추고 다시 기사가 와서 얼음을 녹이고 뒤집어 놓고 또 한 달이 지나면 같은 증상의 반복은 사용자의 심정을 매우 힘들게 하였음.
4. 냉장고 첫 수리 때 냉장실 야채 박스 쪽 램프가 평상시보다 색깔이 어둡고 음식물이 잘 안 보인다 수리해달라 했더니 ‘이상 없다’고 할 정도로, 수리 기사의 비전문성, 무책임, 직무에 대한 성실도 등이 제로에 가깝다는 걸 알았음.(나중 네 번째 기사인가 그 기사가 램프가 나간 거라며 교체를 한 것 같았음. - 그때까지 야채 박스 쪽 램프 없이 냉장실 사용)
< 교체한 부분 >
메인기판(메인보드 2회), 냉각카바 교체, 제상(얼음녹임)센스 2회 정도 교체
온도휴즈, 히터(제상히터판)
< 수리불가 이유 >
첫 번 째, 콘트롤 기판, 제영기판 고장으로 콘트롤이 되지 않는 것(마감처리된 부분)이라는 기사의견(방문한 기사의 의견)과
두 번 째, 가스배관이상으로 가스가 새어서 그렇다는 기사의 의견(팀장이 전화상으로 이야기 함)
어느 것이 맞는 의견인지 알 수가 없음
< 이의 제기 >
처음에는 결빙현상이 있다고 해서 부품을 교체하고 수리하고, 또 다시 이상이 있다고 부품교체하고 수리를 반복하면서 그 고장내용이 냉장고 컨넥트(냉장고 내부와 외부 연결 부분)문제라고 고칠 수 없다고 했다가, 나중에는 가스가 샌다고 고칠수 없다고 하는데 어디가 어떻게 고장이 났는지도 모르고 여러 가지 부품을 다 교체하고 나서도 계속 같은 현상이 반복되자 이제는 다른 이유를 들어서 고칠 수 없다고 기사마다 다른 주장하니 어느 것이 고장이 났는지, 왜 고칠 수 없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전문가란 사람이 모두 다른 주장을 하니 삼성서비스 정말 이상한 곳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컨넥트 고장이나 가스가 샌다면 조립 시 불량부품이 끼워져 판매하였거나 아니면, 고치는 과정에서 부품을 잘못 다루어 고장이 났다고 밖에 볼 수가 없는 입장입니다. 그대로 두고 사용하던 냉장고의 가스관이 자연스럽게 샌다는 것과 컨넥트가 이상이 생겨 그렇다고 하는 것, 냉장고 내부도 아니고 내부와 외부와의 연결 부분에 이상이 있다면 애초에 결함이 있었거나, 수리 과정 4개월 간 수리 자체에 문제가 있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2014년 첫 AS 시까지 큰 이상 없이 사용하던 냉장고에 갑자기 이상이 발견되고, 그 고장내용이 냉장고 컨넥트 고장이다, 가스가 샌다, 등 여러 이유를 대면서 고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보증기간만 내세우며, 삼성이 제조하고 판매한 회사 상품에 대한 지극히 무책임한 대처가 아닌가요? 3백만원에 가까운 삼성지펠 하자 있는데 계속해서 팔고 수리해주고 돈 받고 일거양득을 계속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거금 300만원이나 주고 산 냉장고를 쓰레기로 처리해야 할까요?
전화만 하지 해결방안을 제시라는 것이 수리비환불과 삼성지펠냉장고 쓰레기 처리비 돈10여만원이 전부라고 하네요. 첨부터 불량부품 끼워서 만든 제품을 소비자가 책임져야 한다니...대기업 대단합니다.
첨부터 불양 부품 사용했으면, 새 제품으로 교환해 주던지, 아니면 고쳐서 사용하게 해주던지....
쓰레기 삼성지펠냉장고같은 못 믿을 삼성전자 이 대기업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난하고 힘 약한 소비자는 통곡합니다.
1월28일 서비스센타에서 전화왔는데 냉장고쓰레기 처리비용 조금 더 준다고 회유를 하네요.
그런데 가스가 샌다는 것은 처음 조립시 가스배관을 불양부품을 사용하여 그렇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냉장고를 해체해서라도 그것을 알고 싶습니다. 아니면 그들이 수리하다가 잘못해서 그렇게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컨넥트에 고장이 있다면 4번째 정도에 왔을 때 외부와 내부의 컨넥트가 연결되어 있지 않다고 그들이 말했습니다. 그 때 컨넥트에 고장이 발생하지 않았을까요? 이상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말하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니까요.
처음 조립시 불량부품을 조립하여 생산한 제품이라도 보상원칙에만 따라야 합니까? 우리집에 또 다른 D회사 냉장고는 20년이 다되었는데도 수리 한번 받지 않고 지금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상기간이 15개월 정도 되는데 최대 보상이 처음에는 10여만원이라고 했다가 그 뒤에는 30만원정도 된다고 회유를 합니다. 이럴수가 있을까요?
그런데 소비자고발센터를 통해 계산을 해보니 보상이 약 60만원 정도 나오는데 왜 저들은 처음부터 보상이 10여 만원 밖에 안된다고 할까요?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는 일들만 보아도 어찌 소비자가 삼성이란 대기업을 믿을 수가 있겠습니까?
삼성전자회사는 갑이고 소비자는 봉이란 말입니까?
이런 사례를 사건화 하여 좀 더 소비자가 안심하고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1월30일 다시 서비스센터차장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공개적으로 냉장고를 분해해서 원인을 분석해 보자고 했습니다. 오래 사용해서 그렀는지, 처음부터 불량부품을 사용해서 그렀는지 방송기자, 신문기사 입회하에 하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서비스센터에서 팀장에게서 전화가 와서
자기들이 냉장고를 가져가서 수리해 보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자기들이 유리한 입장만 이야기하고 고쳐주지도 않고 보상해 주지 않으면 소비자만 힘들지 않겠습니까? 고장의 원인을 자기들만 알고 우리는 알 수가 없어서 안된다고 했습니다. 확실하게 고쳐주던지 아니면 공개적으로 원인을 분석해 보자고 했습니다.
자기들 잘못이 아니면 못할 이유가 없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아무 말도 못하고 연락이 없는 것 보니까 자기들이 잘못한 것이 맞나봅니다. 자기들의 잘못을 시인하기 싫어하니까 그렇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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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20_190542.jpg (1.9M) DATE : 2015-02-02 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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