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럽밸런스5 ] 불친절 사장과 듣도보도 못한 양도 거부 (클럽발런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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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희연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5-02-02 18: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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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체험을 한뒤 48회 169,000원을 주고 티켓팅을 하였습니다.
당시 중간에 환불 및 양도가 안된다는 어떠한 얘기도 들은바가 없으며,
회원가입서 비슷한 것에도 양도가 안된다는 어떠한 항목도없었습니다.
그러던중 올해초 아무런 얘기도 듣지도 못했는데 사장님이 바뀌었다는 문자만..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 48회중 13회만 받고 더이상 받을수가 없을거 같아서
문의전화를 드렸습니다. 환불은 안될것 같으니 식품이나 TEA로 바꿔줄수 없냐고.
통화하신분이 그건 좀 힘들다고 하길래 처음엔 알았다고 끊었습니다.
다음날 근처에 사는 동생이 다닐 의향이 있다고 하길래 다시 그곳에 전화를 해서
그럼 그근처에 사는 회사동생이 다닐생각이 있는데 그럼 양도는 가능하냐고 물었더니
다행히도 양도가 가능하니 그럼 동생분을 보내라고 하더군요..
그날오후에 동생이 클럽밸런스를 갔는데 동생을 그냥 앞에 세워놓고는
사장이라는 분과 양도 안되는데 누가 된다해서 왔냐며 다짜고짜..
동생말에 화가나서 전화를 했더니 사장이라는분이 받아서는 양도안된다고..
그래서 무슨근거가 있어서 양도가 안되냐.. 분명 양도안된다는건 듣지도 못했고
보지도 못했다.. 그리고 엄마가 하다가 딸에게 양도해준적도 있다는데 안되면 어떤
조건이든 다 안되는지 되면 다 해줘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저러더 글쎄
생때부린다며... 뭘 원하냐고...교통비라도 원하는거면 주겠다고..
정말 이렇게 서비스업종 사장님이 이렇게 나오는것이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실장님이 처음이어서 잘 몰라서 그랬나보다고 죄송하다고 좋게 얘기하면
좋게 끝났을문제인데 사장언행과 사고방식이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양도가 된다해서 간 동생한테 손님을 앞에 세워놓고 그렇게 했다는것이
사장으로서 상식이하인 행동과 말투였으며, 실장이 잘못했든 어쨌든 결국은
사장과 실장사이의 문제인데 돈주고 티켓팅한 고객한테 따지는건지..
괴씸해서라도 환불안된다는 조건도 양도안된다는 조건도 없었으니
환불이 되었든 다른 식품으로 변경을 했든 조치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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