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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 ] 11번가는 배송에는 책임이 없습니다.결제만 대행 해주는 중계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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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11번가불매운동가
  • 조회수 : 239회
  • 작성일 : 15-02-03 17: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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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의 횡포와 무책임함을 알립니다.
결제는1월 21일자에 했습니다.
그러나 배송에 관해 답변도 없으며
저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 대해 답변이
없는 것이 마치 11번가는 절대 판매외엔
상관이 없다는 듯 판매회사에서 알아서
할 일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오전부터 판매회사 전화번호 찾아서 2곳에
계속 수시로 전화를 했지만 받지 않아서
화가 난 상태에서 11번가의 답변은 중계업이고
상품이 많고 고객이 많다는 이유로 배송에는
관련 없다는 말에 정말 어의가 없었습니다.

분명히 저는 21일에 결제를 11번가 어플에서
했고 11번가의 브랜드를 믿었던 것인데
배송에 관해서는 나몰라라 한다는 소리를
당당히 하는 것에 화가납니다. 그저 중계업일
뿐이랍니다. 고객의 입장이네 뭐네 광고하고
현혹하고 돈만 받고 배송은 11번가와는
상관없다는 답변 정말이지 너무 화가 납니다.

이런식으로 기업인 척 굴지만 속 보이는
장사속에 지치고 한 명의 약자로써 올립니다.
저는 참고로 서울에서 배송지인 자택
세종시까지 차비 들여가며 내려왔기 때문에
배송일을 어기고 저의 시간과 차비 그리고
정신적인 고통까지 참으로 억울합니다.

계속되는 기다림에 억울하고 화가나서 전화를
했더니 상위부서에서 하는 말은 고객이 직접
연락해서 배송지연에 대해서 말해야지만
배송을 해준다는 말도 안되는 말과 저를 위로
차원에서 10000포인트 주는 것이 어떠냐는 것입니다.
정말 기가막힙니다. 회사는 정말 막무가내의
대기업의 횡포로 10일간 돈은 즉시 결제하고 배송은
신경도 안 쓴 것에 대한 반성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책장을 얼마나 받고 싶은 마음과 소중한 시간내고 자택까지 온
저는 정말이지 상처와 시간 낭비 그리고 정신적인
피해를 받았습니다. 정말 저런 횡포가 다시는 일어나서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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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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