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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파크투어 ] 인터파크 옵션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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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5-01-27 20: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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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가기전 보통 300불정도 환전해간다는 말을 듣고 어느정도의 옵션과 쇼핑목록을 구상하고 갔죠.
저희는 여러 블로그나 관찰끝에 유독 하기 싫었던 옵션이 비경과 해산물씨푸드입니다.
다른 마사지나 잡화점 쇼핑으로 적절히 가이드님을 맞춰 드리려 하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선택권은 저희에게 없더군요.가이드님은 하롱베이투어 유람선 탑승후 출발은 하지않고
한곳에 정착한채 옵션을 모두 정하셔야 진로를 선택하여 움질일거라는 반협박으로 옵션강매를 시작 하셨어요/
씨푸드활어회+비경은 꼭 하셔야 하는 상품이다.저희는 마이너스로 시작하는데 가이드협회가 기본으로 정한등등....하며
140불의 옵션을 추천하시더라고요. 다른거는 아예 안해도 되고 두개만 하면 된다며
저희는 해산물은 물갈이등의 이유로 원치않아 스피드 보트 투어정도를 해드리는게 날것같아 마음 먹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옆에 대화를 들어 보니 이럴거면 계약금을 토해내셔야 합니다.
전체의 분위기를 흐려 놓으실거냐 하며 두 아저씨에게 말씀 하시더라고요.
두분도 안하겠다하시다가 나중에 결국 카드결제로 옵션을 하셨습니다.
저희쪽에 오셨을때 저희는 스피드보트만 따로 해도 되겠냐 여쭸고 전체가 움직이는 일이라 옵션을 같이 해야 한다 하셔
더는 부딪히기 싫어 비경을 선택하였습니다.
비경이 멋있고 알찼다면 이렇게 끝까지 기분이 불쾌 하진않았을 것입니다.
스피드보트를 타고 쪽배를 타고 원숭이 5마리를 본게 다입니다. 저는 비경이 내키지도 않았지만 하면 뭔가 다른 설명이나 감흥이 있을거라 생각됬으나
다른 팀들과 달리 음료나 과일등의 서비스는 커녕 설명 한번을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키스바위 빼고는 설명은 단한마디도 하신적이 없으시고요.
이층을 올라가도 된다는 말과 함께 혼자 노래방기계를 키시고 노래를 6곡 가량은 하신듯 하네요.
오죽하면 사람들이 전국노래자랑 나갈연습하시냐며. 우스갯소리까지 해댔내요 .
식사시간이 되었고, 가이드님은 홀로 배를 타고 해산물을 구해오셔 상을 차리기 시작했습니다.
다른테이블이 모두 차려저 맛있게 먹었고. 저희는 그나마 비경을 선택하여서인지 또 저희테이블 사람들이 어려서 인지 새우튀김 하나를 주셨어요. 그외 아무런 옵션을 선택하시지않은 가족이 있었는데 그테이블은 한동안 아무런 먹을것도 내오지 않았습니다.
마치 차별을 하는듯말이죠.
저희는 우선 주신거에 먹으며 기다리는데 너무 다른 아무것도 내오지 않기에 저희는 밥을 주시지않나요?
하고 여쭤보니 배고프신가요?? 지금 준비중입니다,하시더라고요...그때서야 아무것도 차려지지않은 테이블도 항의를 하시더라고요.

가장 큰것은 캄보디아로 가는 비행기 때입니다.
여권을 나눠줄테니 각자 티켓팅을 하라 그러길래.
다른 패키지와 다르게 그냥 각자 하는구나 하고 기다리는데 베트남가이드랑 말을 나누더니 단체로 티켓팅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기다렸습니다.나눠준좌석은 뒤죽박죽 어린이를 데려온 가족이며 단둘이온 친구관계며 관계없이 마구 섞여서
이렇게 주시면 어쩌냐 사람들이 항의하니 그래서 각자하라고 하려는데 베트남 가이드가 우겨서 어쩔수가 없다 본인탓이 아니라 하시네요.
저는 입국서류 작성등의 서류를 모르는 다른일행의 힘을 빌려 작성해야만 했네요.
1시간 30분정도의 비행이 아니었다면 큰사단이 났을거에요. 이게 말이 됩니까? 애초에 저희 팀별로 명단이 있는데 나눠서 차례로만 줬어도
되는 문제 아닌가요? 아니면 본인 말대로 여권을 나눠 주시던지요. 베트남 가이드에게 말한마디를 못하시는 입장이신가요?
그것을 저희가 이해해야하는문제인지.
좌석은 좌석대로 엉망이고 짐은 결국 각자 붙이느라 줄은 어차피 서고. 모하는상황인지 정말 ...
라고 고객센터에 의뢰했습니다.환불은 좀 오버인거 같지만 제대로된 사과면 기분이라도 풀릴까 싶어서이죠.
우선 만족을 드리지 못한 점은 죄송하나 비경관광은 제가 선택한 일이라 환불해줄수 없다는 입장이시네요.

수상가옥/원숭이섬/소이심 섬 3군데를 갔다 하셔서 블로그 검색해보았고 혹시 제가 못본건 아닐까 하고 같이 간 일행에게
물어 보았으나 모래를 본것은 티톱섬이고 수상가옥은 캄보디아에서 바께 보지 못했다 같은 입장이네요.제가 원숭이섬다음에 바로
티톱섬을 갔다 말하였으나 들어간거긴 하시다...라는 말씀을 주시네요...혹 다른 일행에게 확인은 안해보시는지.. 가이드님의 말만
무조건 신뢰를 하시는건지..수상가옥도 가지 않았다 말씀드리니 동굴 쪼금한거 지나가시지 않았냐 하시고.그걸 지나가는거 자체가 비경이라
답변 주시네요.제가 생각하는 수상가옥은 물위에 집을 짓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는것을 말하는데 라고 하니 그거는 단어를 잘못 선택할수도
있는데 들어간거 맞다 하시고요.스피드 보트 10분가량 타고 쪽배 타고 원숭이 섬 들어간게 전부라 하는데. 시간과 관계없이
비경을 해서 환불이 나갈수 없다.강압적인 분위기였어도 고객님이 선택하신거다....롯데월드를 가셨는데 타기 싫은거를 탔다고 해서
환불을 해줄수는 없지 않겠느냐 하시고/ 시동을 끄고 일정을 맞추지 않으면 일정을 진행할수 없다는 얘기는 분명 다른 상품평에도 써
있는 말입니다.자꾸 환불을 할수 없다고만 하시어서 제가 환불을 안해줘도 된다 이런 상황에 대해 설명이나 개선하겠다는 말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 네 그 가이드 다시는 고용 안할거고요.흠..
인터파크는 핑계로 일관 하시네요. 공항도 뭐 개별보딩 원칙을 운운 하시며/////개별 단체의 문제가 아니라 귀찮으셔서 여권을 한번에 일행관계없이 주었기에 벌어진일이고요.

아 말이 길었죠. 결론 여기만 보시면 됩니다.
원치않는 옵션을 시동을 끈채 일정을 진행하지 않으며 반협박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 진행한 옵션이 후에 확인해보니 3곳을 관광하는 것인데 저는 1곳만 보았고요.
저만 기억이 안나는건지 일행에게 물어도 같은 대답인데... 가이드만 3곳모두 들렀다 하네요.이래서
확인이 불가합니다. 이런겨우는 환불 못받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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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여행 중 가이드의 불필요한 옵션강요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될 경우 보상할 책임이 있으며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합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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