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교육에서 일방적인 수업 불가 통보, 거기에 따른 환불요청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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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솔교육 ] 한솔교육에서 일방적인 수업 불가 통보, 거기에 따른 환불요청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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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하진경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5-02-02 15: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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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한솔교육을 5년동안 이용해왔습니다.

그동안 불만이 조금은 있었지만, 한솔교육을 이용해왔습니다. 그런데 2015년 1월 부산연제지사로부터 어이없고 황당한 연락을 받고 일방적인 통보를 당해 이렇게 글을 보냅니다.

우리 큰아이가 올해 8살이구요 한솔교육을 2010년 한글나라를 시작으로 북스북스를 바우처를 통해 거쳐 현재 신기한 국어, 수학, 영어 이렇게 수업 진행중이었구요

둘째 아이까지 신기한 한글 나라를 작년 구입하여 현재 수업 진행중이었습니다.

저희 집이 2014년 1월 연산4동에서 연산 5동으로 이사를 하면서 기존 선생님이 그대로 이어서 수업 진행했구요.

저번 달에 기존 국어, 수학 하시던 선생님 개인 사정으로 선생님이 변경 될거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곧 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새로운 선생님과 수업시간을 배정해줄거라는 말과는 달리 1월 둘째 주가 되서야 회사에서 전화와서는 한다는 말이 저희가 사는 지역에는 관할 담당선생님이 없다는 이유로 수업을 진행시킬 수 없으니 그만두라는 통보였습니다.

이제 갓 시작된 둘째 수업과 당장 2달 뒤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상황에서 관할 선생님이 없다는 이유로 수업을 끊어야 된다는 일방적인 통보로 5년 가까이 애들 유아 교육을 한솔에 올인했던 학부모의 입장에서 배신감과 황당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네요!

특히 당장 2달 뒤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우리 큰아이는 지금 가장 중요한 시기라 학습이 더욱 더 필요한 시기에 이런 일이 당하니 정말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1월 9일 금요일 오후쯤에 이 연락을 받았고, 제가 선생님이 없어서 수업을 못한다는게 무슨소리냐고 크게 항의를 하자 그제서야 죄송하다며 기존 선생님과 연락 후 다시 연락 준다는 말만 남기고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1월12일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여 지금 상황에 대해 설명을 했고, 그 후에 지사에서 연락이 와서는 한다는 소리가 거기는 원래 선생님이 없던 지역인데 기존 선생님이 수업을 한것이기 때문에 기존 선생님이 그만 두신 관계로 수업이 어렵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럼 책을 팔지를 말던지 다른 사람도 아니고 수업을 진행하는 선생님께 책을 구입했고, 수업을 회사측에서 더 이상 진행 못하는거니 어쩔수 없이 거기에 따른 책 구입비와 수업료에 대해 환불을 요청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전에 이런 경우 새로운 선생님을 구할 때까지 팀장님 모든 책임을 지고 수업을 진행했던 적도 있었는데 지금의 팀장님은 너무 무책임하게 어떠한 다른 방안이나 소비자에 대한 양해도 없이 일방적으로 선생님이 없으니 수업이 안된다는 통보는 너무 어처구니가 없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수업을 원하였으나, 끝까지 저희가 사는 지역은 선생님 배정이 안되는 지역이라 수업이 안된다고 하시니 그럼 거기에 따른 수업료와 교재료 환불을 어쩔 수 없이 요청했고, 환불에 대해서는 당일 중으로 해결책을 간구하여 연락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날 오후 늦게서야 지사에서 다시 전화 와서는 그때서야 팀장 본인이 수업을 진행하겠다합니다.

소비자가 우스운가요? 언제는 선생이 없어 수업이 안된다고 일방적으로 통보 할 때는 언제고 환불 요구와 지금 상황을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는 말에 갑작스럽게 수업을 진행하겠다고 번복을 하네요.

한솔이라는 회사는 오랜 기간동안 회사만 믿고 애들 교육을 맡긴 고객에게 이렇게 밖에 대우를 안해주는건지....참 할 말이 없네요. 교재를 팔때는 간, 쓸개 다 빼줄거처럼 하시면서 책만 팔면 끝인 그저 책장수에 불과했나요?

1월 수업이 제대로 진행되지도 않을거였으면 미리 전화를 해서 양해를 구하는게 먼저가 아니라 수업비만 미리 챙겨가는건 또 뭡니까?
그동안 한솔교육을 믿고 아이들 교육을 믿고 왔는데, 갑작스런 통보로 수업을 진행하지 못한다고 하면서 1월 교육비를 받아가고 2월 중순이 다 되어가는데 수업비 환불도, 앞으로 어떻게 한다는 말도 없네요.

회사 자체적으로 선생님이 없는 것인데 왜 피해는 책값도 이미 내고, 교육비도 지불해버린 저와 저희아이들에게 오는 것인지 이해 할 수 없고, 왜 회사 측에서 알아서 처리해야 되는일을 제가 컴플레인을 하고 싫은 소리를 해가며 이런 상황을 만드는지 정말 납득이 안갑니다.

그리고 모든 책임을 지사와 상의하라면서 지사와 의사소통이 안되어 본사에 연락했는데 똑같은 말만 번복하는 이유는 뭡니까? 이럴꺼면 고객센터가 왜 있으며, 본사는 왜 있는겁니까?

소비자와 지사간에 분쟁시 조정하고 해결해줘야 할 의무는 본사에 있는거 아닙니까?

제가 바라는 것은 애들 수업료와 책값(100%) 환불이니 빠른 시일안에 제대로 된 피해 보상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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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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