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구크린(이사업체) ] 영구크린(포장이사업체)의 불성실 서비스 및 물품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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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정호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5-01-31 17: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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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1월 28일(수) 영구크린을 이용해 강남구 논현동에서 동대문구 전농동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저는 이사당일과 애프터서비스를 받은 오늘(1월 31일)까지 경험한 영구크린의 불성실 서비스 및 물품 손상에 대해 고발하고자 합니다.
- 이사당일
1. 점심식사 시 음주
2. 이사물품 양을 고려해 2.5톤 트럭 외 추가 1톤트럭을 미리 준비할 것을 수차례 요청하였지만 수용하지 않음. 결국 1톤트럭 추가배정으로 1시간 쯤 이사지연됨.
3. 이사후 냉장고 문을 잘못 연결해 제대로 닫히지 않음
4. 세탁기의 수도연결 부품을 빠트려 급수가 제대로 되지 않음(1월 31일 애프터서비스 전까지 이용못함)
5. 마무리 바닥 청소(필요시 스팀청소)가 계약내용에 포함되어 이사 후 청소하였지만, 나무 바닥임에도 불구하고 물을 흥건하게 뿌리고, 물품이 있는 곳은 그대로 둔채 건성으로 청소함. 그리고 거실을 제외한 나머지 방들은 청소하지 않음
6. 전신거울, 아기매트 등 일부 물품은 비닐 포장채로 그대로 방치하고 떠남
7. 아기 목욕대야에 양변기 펌프(뚫어뻥)와 양변기 청소솔을 같이 고정시켜 이사함
8. 공간 살균 서비스가 계약내용에 포함되어 있었지만 원액 1병만 전달하고 떠남(1월 31일 애프터서비스시 액체 분사기의 노즐이 얼어 있었다고 해명함)
9. 벽걸이옷걸이 못을 박았지만 바로 떨어짐
- 이사 다음날
1. 이사업체가 걸고 간 액자 떨어져 프레임 깨짐(벽지가 찢어지고 나무프레임 균열생김). 못을 박을 당시 문제가 없는지 재차 물었으나 괜찮다고 함
- 1월 31일(애스터서비스 당일)
1. 이사당일 배정된 인원이 아닌 다른 기사가 방문하여 세탁기 및 냉장고 문제 해결함.
2. 손상된 액자(10만원 상당)와 불성실 서비스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자, 10만원까지 보상이 가능하다고 답함. 그 이상의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그럴 수 없다고 함.
-> 영구크린의 불성실 서비스와 물품 손상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하고, SNS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겠다고 말하자 그럼 10만원도 보상해줄 수 없다고 하고 떠남.
이상 제가 사흘동안 경험한 영구크린에 대한 문제점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 벽지 손상 및 나무프레임 균열.JPG (273.9K) DATE : 2015-01-31 17: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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