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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 서비스 및 차량 추진축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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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도미니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5-02-02 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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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에 글을 남겼습니다.
오전 11:27.

정말 어의가 없어 글을 올립니다. 제 나름대로 bmw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e46모델부터 너무도 좋은차라 여기고 행복해하고 만족해하며 2012년 x6(bsi 5년100,000km)까지 구입하여 비엠 매니아로 맹신하여왔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오후 9시20분경 외곽순환고속도로 송파나들목근처 주행중
 차량의 추진축이 부러져 운행이 불가하여 급히 갓길로 차량을 이동하였습니다. 다행이 뒤따르던차량이 없어 갓길에 정차해놓은후 bmw긴급출동 야간휴일 사고접수 번호를 확인하여 전화를 하였습니다.
9시22분 전화통화 후 상황설명.
9시30분 대치서비스 전화옴. 상황설명 다시함.근처 기사보낸다고하여 위치
 설명중 기사분이 전화한다고함.
9시43분 분당 한독모터스기사라고 연락옴 .또 상황설명함(ㅠ.ㅠ).
기사님 왈 차량운행안되면 bmw측은 견인차없으니 직접불러야
 한다며 본인은 갈필요도 없다고함(ㅠ.ㅠ).
9시45분 다시 대치기사분께 연락 .상황설명 . 다시 다른기사 보낸다고함
 가족들 추위에 떨고있어 더기다릴수 없다고 예기하고 직접
 보험 견인차 불러 대치로 가겠다고 했음 . 기사님 말씀
 야간에는 강남,교대만이 운영 그리로 가셔야 된다함.
10시01분 강남센터 전화 . 상황설명하고 차량가지고 가겠다고 하자
 ㅠ,ㅠ 잘라고 다 준비했는데 빨리오라고 ..... 차량 견인해 간다니까
 무조건 빨리 오라고 ..... ㅠ.ㅠ 뭐라해야할지...
10시10분 보험회사 견인차 와서 가족들과 같이 고장난차량에 타고 근처택시
 있는곳 가족들 집으로 귀가.
11시 대치서비 정문앞에 파량 추차.

고속도로 갓길에 어린 아들들과 와이프 추위에 떨며 궁색맞은 모습에
1억짜리 차는 애물딴지가 되고 ........

2월1일 오전 7시 50분 대치서비스 .
어드바이져님 오히려 저에게 미안해 하심. 차량 확인후 돌아오는 황당한답변.. 실비로 수리를 해야한다고. ......

차량4륜 추진축이 부러졌는데 3년된차가 쉽게 부러지면 모두 소비자가 피해를 봐야하는건지...

고속도로상에서 가족모두가 사고위험에 처했었는데 모두들 경미하게만 보시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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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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