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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시티 몰 ]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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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고경자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5-02-02 17: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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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제 딸과함께 건대 스타시티몰에 쇼핑갔다가  볼일보러 화장실에 갔는데 일을 마치고 나오려고 하자  잠겼던 문이 안열려 나오지 못하고  딸에게 밖에 청소하는 분에게 연락을 해서 담당자를 오라고 전했습니다~10분이 지나도 오지않자 딸이 물어보니 전화를 안받아 직접 사람을 부르러 갔다왔다고 했고 담당이라는 사람은 아무런 준비도없이 와서 밖에서 문만 돌려보고 안된다고 시설팀에게 연락한다고 했습니다. 전 요즘 무릎이 파열돼 병원에 다니며 치료중인데 얼마전 Mri를 찍다가 숨쉬기가 곤란해 중단한 적도 있고 그전에도 가끔 밀폐된 공간에 답답함에 숨쉬기 곤란한적이 있어 문을 흔들어보다 도라이버가 있음 한번 열어볼수있겠다 싶어서 도라이버를 구해줄것을 요구했으나 그담당직원은 화장실밖에서 통화만하면서 시설팀이 올거라며 기다리라고만 하며 묵살해 버렸답니다.다행히 화장실에 온 어느 가게여직원이 도라이버가 있다며 갖다주어 30분이 다되어 결국 제가 문을 따고 나올수 있었습니다. 나와서 화도났지만 요즘 갑.을을 따지기도하고 그직원이 짤릴까봐 어디담당인지만 묻고 화장실냄새가 밴 옷차림으로 아픈다리를 끌고 집으로 왔지요..그리고 오늘 나같이 당하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며 스타시티에 전화를 했는데 대표전화는 스타시티몰 담당이라고 했고 스타시티몰에선 보안부서에서 담당이 아니라고 기다리라고 했지만 연락은 오지않아 5번의 전화를 하면서화가나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글을 올립니다. 억울해서 드라이비랑 주사비를 요구하려했지만 미안하다는 말이외는 아무것도 없더군요..제가 인터넷에 보니까 스타시티는 새로운 점장이 와서 발로 뛰며 관리를 잘한다고 했는데 던킨 도넛매장도 없어졌는데 그대로 간판을 붙여놔 계속 헤매며 찿아다녔습니다. 과연 뭘 잘한다는건지~돈벌기위한것만 잘한다는건지..제가 화장실에서 쓰러졌음 과연 누가 책임을 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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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시설물관리 관련한 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화가 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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