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의 눈에 뻔히 보이는 늦장 대처에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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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보광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5-02-02 21: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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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오는 중 물건이 파손되었습니다.
그것도 아주 심하게
다른 택배사 직원에게 물어보니 무거운 물건들은 그냥 막 집어던지고 그런다고 하더군요
아마 그런거 같습니다.
서랍장이였는데 아주 작살이 나서 돌아왔습니다.
위에 서랍장은 아주 분리가 되어있었고 아래쪽은 다 찍혀있었습니다.
택배하시는 분들이 힘드신건 알지만 그렇다고 다른 사람한테는 소중한 물건을 그렇게 막 다루면 되는건가요. 일단 이것도 기분이 나빳지만 늦장 대처에 더 화가 납니다.
9일날 대한 통운 본사에 전화해 파손 신청을 했지만 지금까지 한 건의 전화도 아무런 대처도 없습니다. 그동안 5번정도 전화를 했지만 아무런 조치도 없고 계속 연락이 지연되어서 일처리가 늦는것에 죄송하다고 합니다. 소비자로서 거의 한 달째 기다리고 있기만 한 저는 속이 탈 뿐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전 기다리기만 해야 할까요. 전화 하면 받지도 않고 직접 본사에 연락을 하면 연락을 줄테니 기다리라고만 하고 기다리면 연락은 안주고...
다른 택배사 직원이 그러던데 일부러 안해주려고 질질 끈다고 오래걸리면 6개월까지도 기다려야 된다는데 이런 부당함을 계속 참고 기다려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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